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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웃는프레첼

어쩌면웃는프레첼

혼자 있다보니 잡생각이나 걱정이 늘었어요

방학기간이라 하루종일 혼자 있다보니 쓸데없는 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 병원도 갑자기 자주 다니게 돼서 걱정도 느는것 같아요 사정상 친구는 자주 못 만나는데 혼자 할 수 있는 거나 그런 거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쀠쀠쀠

    쀠쀠쀠

    잡생각이 들 때는 몸을 바쁘게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자꾸 부정적인 생각이 들고 우울해질 때 얼른 일어나서 세수를 하시거나 샤워를 해보세요. 또 책상 정리, 방 청소도 해보세요.

    그럼에도 계속해서 머리속이 복잡하다면 나가서 산책도 해보시고 가볍게 런닝을 하면서 운동도 해보세요.

    이렇게 몸을 움직이다 보면 부정적인 생각이 들고 괜한 잡생각들이 들지 않더라구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꽤 효과가 좋습니다. 한번 시도해보세요 :)

  • 혼자있는시간이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여러 생각들이 많이 들것입니다. 이러한 생각들은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겠지만요. 많은 생각들을 정리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하다보면 자신이 방학이 끝나고 난 뒤, 혹은 당장에라도 무엇을 해야할지를 어렴풋이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생각이 많다는것은 인생에 있어서 고민거리가 많고 걱정이 많다는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것을 부정적으로만 바라보지 마시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희집에도 방학이라 집에 와서 허송세월보내는 큰딸이 있는데, 옆에서 보면 참 답답하고 그럽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혼자 할수있는거면 산책이나 조깅을 해보는건 어떤가요? 혼자서 시간날때 자유롭게 할수있으며 운동도 되서 건강도 점점 좋아질거에요. 질문자님에게 조깅과 산책을 추천드려요.

  • 혼자서 시간이 많다 보니 그런 잡생각이 많이 듭니다. 인간의 걱정은 90% 이상은 돌아오지도 않을 걱정을 사서 한다고 하더라구요. 밖에 나가서 활동을 해보세요

  • 혼자 있으면서 아무 것도 안하면 당연히 잡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생각이 생각을 낳고 그러다보면 그게 스트레스로 작용하게 됩니다. 혼자만이 할 수 있는 취미를 가져보시고 사람 만나는 게 싫다면 운동에 심취하는 것도 정신건강 및 체력도 증진시키고 잡생각을 막는 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확실히 그럴만도 하네요 ㅠㅠ

    저도 요즘 그래요. 그럴때는 명상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생각나는대로 적어보세요.

    적다보면 정리될듯해요.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