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있는시간이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여러 생각들이 많이 들것입니다. 이러한 생각들은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겠지만요. 많은 생각들을 정리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하다보면 자신이 방학이 끝나고 난 뒤, 혹은 당장에라도 무엇을 해야할지를 어렴풋이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생각이 많다는것은 인생에 있어서 고민거리가 많고 걱정이 많다는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것을 부정적으로만 바라보지 마시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희집에도 방학이라 집에 와서 허송세월보내는 큰딸이 있는데, 옆에서 보면 참 답답하고 그럽니다.
혼자 있으면서 아무 것도 안하면 당연히 잡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생각이 생각을 낳고 그러다보면 그게 스트레스로 작용하게 됩니다. 혼자만이 할 수 있는 취미를 가져보시고 사람 만나는 게 싫다면 운동에 심취하는 것도 정신건강 및 체력도 증진시키고 잡생각을 막는 데 도움이 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