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과거 사례를 보면 해당 배우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활동이 계속 될 수 있을지, 아니면 여기서 끝을 내야할지는 결정 될 것 같습니다. 과거 강동원 배우도 조상분 중에 친일파가 있어서 논란이 되었고, 강동원은 이에 대하여 사죄 하면서 여러가지 봉사활동 및 지원활동을 통해서 역사 공부, 사회 활동 등으로 용서를 구한 과거가 있습니다. 그러니 이를 반면교사 삼아서 친일파 문제가 영향을 줄 수 있는 여러 사회적인 부분에서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언제나 대중들은 다시금 기회를 줄 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