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한거북이입니다.
결혼을 전제로 만난다는 것이 상대방의 가치관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결혼을 전제도 만난다는 것이 부담일 수는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아주 만족할 수 있는 문제에요^^
저는 30대 여성이지만 남자친구를 결혼을 전제하로 만났고, 상대방도 그런 생각이기에 관계에 더욱 신중하고 조심하게 되고,
부담이라 느낀 적은 없답니다.
본인이 결혼을 전제하로 상대방과 연애감정을 가지고 있다면, 상대방에게도 그런 감정을 가지길 바란다면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상대방에게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씩 꺼내보면서 상대방의 생각도 들어보시는 것이 서로의 관계에 가장 좋을 것 같아요.
본인은 결혼을 전제하로 연애를 하지만 상대방이 그렇지 않다면.. 본인의 나이나 인생관에 시간적인.. 부분에 미스가 날 수 있기도하고,
(단, 본인이 상대방이 너무 좋아서 연애로도 만족한다면 상관이 없을 것 같아요.)
만약 그렇지 않다면 상대방에게 본인의 의사를 밝히고 상대방의 의견을 맞추거나, 상대방의 의견을 듣고 결정하시면 될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케이스 바이 케이스랍니다.
상대방이 나에게 얼마나 호감을 가지고, 또는 얼마나 관계에 신중을 가하고, 또 결혼관에 대한 이상이 어떠냐에 따라
부담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으니, 상대방과 진지하게 조금씩 이야기를 해보며 상대방에게 의견을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