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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옛날 영국의 언론인이었던 어니스트 베델 씨는 (한국명 배설) 조선인이 아니라 외국인 즉 영국인임에도 식민 지배 당하고 있던 조선을 도와준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당시 영일동맹이 체결된 상태였기에 베델은 치외법권을 행사하고 대한매일신보에서 일제를 규탄하는 기사를 내보낼 때 발행인 이름을 영국인인 본인의 이름으로 내보내서 다른 신문사들에 비해 비교적 일제의 탄압, 검열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었던 ㄷㄷ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유영화 전문가
남성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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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입니다. 베델은 영국인으로 원래 러일 전쟁 취재를 위해 일본에서 들어온 영국 데일리 크로니클 특별 통신원입니다. 그런데, 러일전쟁 중에 일본군의 만행을 목격하고 강한 분노를 느꼈다고 합니다.
그는 영국인으로 당시 영일 동맹으로 일본을 적대적으로 보기 어려웠지만 조선인들의 고통과 일본의 침략적 만행을 전세계에 폭로해야 한다는 인식, 정의감을 갖게되면서 1904년 대한매일신보를 발행하여 보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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