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먼저 베델 한국이름 배설은 대한매일신보를 창간해 우리의 독립운동에 생을 바치신 분입니다. 그는 러일전쟁을 취재하기 위해 입국한 특파원이었습니다. 바람앞에 등불과 같은 우리의 모습을 보고 우리의 독립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매진한 의혈청년이었습니다.
헐버트는 미국개신교 출신으로 선교활동을 위해 들어오신 분입니다. 육영공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한글을 익혀 채도 내고, 하와이 이주도동도 제안했습니다. 또한 을사늑약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한 특사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