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는 낮잠자고 일어나서 힘들어하는 아이는 따로 개별적으로 안정을 취하도록 해줍니다. 어머님이 해주시는 것 처럼 안아서 토닥여주고 조금 진정이 된 후에 간식을 먹거나 다른 활동을 하도록 해주는데요. 아기가 낮잠을 푹 못 자고 일어나서 잠투정을 하는 것인지 원인을 살펴봐주시는 게 필요할 듯 합니다. 애착물품이 있다면 애착물품을 안고 기다려주시는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어린이집 선생님들의 경우에는 보육방법이 다양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보통 한선생님당 3명 정도의 아이를 붙어서 케어 해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두돌정도면 아이가 말귀를 잘 알아 듣기 때문에 위험한 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환경을 조성해두고 돌아가면서 아이들끼리 의존도 하면서 케어를 합니다. 따라서 밥을 먹이는것도 한명씩 돌아가면서 하기 때문에 인내심을 배우기도 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