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일로 인해 카페에서 만날때 음료 천천히 마시는게 좋을꺼요?

가끔씩마다 회사말고 카페에서 회사 동료를 만나서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근데 음료 같은거를 빨리 마시는 스타일이면 회사 동료와 카페에서 이야기할때 문제가 좀 생길까요? 천천히 마시는게 좋을까요?! 의견을 듣고싶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건 그냥 상대방에 따라 맞추는게 정답이라고 봅니다

    상대방도 빨리 마신다면 나도 그 속도에 맞춰 마시고 상대방이 늦게 마신다면 나도 그 속도에 맞춰 늦게 마시는거죠

    그러면 이야기 할 때도 속도가 맞으니 괜찮을겁니다

  • 회사동료들과 카페에서 만나서 음료를 마실때는 속도를 맞추는게 좋습니다.

    너무빨리 혼자서 음료를 마시게된다면 자리를 빨리 얼어나야한다고 생각해서 원활한 대화를 끝까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카페에서 동료와 만날 때는 음료를 어느 속도로 마시는지가 중요할 게 아니죠.

    분위기와 대화 흐름에 집중하세요.

    물론 너무 빨리 마셔서 빈 겁을 보이는 게 어색할 수는 있고 자리를 빨리 마무리하고 싶어하는 것처럼 보일 수는 있겄네요.

    억지로 늦출 필요는 없으나 상대 속도에 맞추는 편이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속도를 맞추기 어렵다면 절반 정도를 남겨두었다가 나웅에 마시는 방법도 있겠구요.

    그래도 어디까지나 대화 중심으로 분위기를 맞추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불편한 회사 동료가 아니라면 빨리 마시지 않고 상대방의 속도에 맞춰서 드시는걸 권장드려요.

    왜냐하면 빨리 먹게되면 그사람도 이 자릴 빨리 뜨고싶은건가? 오해할수도 있으니까요

  • 카페에서 회사 동료와 만날 때는 음료를 빨리 마시는 것보다는 천천히 마시는 게 자연스럽고 좋습니다. 음료는 대화의 흐름을 이어주는 소품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에 너무 빨리 마시면 대화 중 어색함이 생길수 있습니다. 상대방보다 먼저 다 마셔버리면 괜히 기다리는 느낌을 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