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손님 방문하고 커피 타 드리니 입 대지도 않았는데 사전에 반드시 물어보는게 맞는가요?

회사 고객이나 손님 방문하는 경우가 있고 담당 직원이나 막내직원 손님 마시는 차와 간단한 간식 준비합니다. 손님에게 커피 타 드리고 마지막까지 입 대지도 않았는데 처음부터 커피 마시느냐고 반드시 물어 봤어야 하는가요? 아니면 중간에 커피 대신 차 내드리까요? 물어 보는게 일반적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건 사전에 한 번 물어보는 게 제일 무난해요.

    이미 입도 안 대셨다면 더더욱 괜히 추측해서 차로 바꾸기보다 확인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보통은 “커피 괜찮으실까요, 아니면 차로 바꿔드릴까요?” 정도로 가볍게 여쭤보면 부담 없어요.

    손님 입장에서도 챙겨준다는 느낌이라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진 않을 것 같고요.

    저라면 중간에라도 자연스럽게 물어보고, 원하시면 바로 바꿔드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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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당연히 미리 물어보시는 게 사회적 센스의 정석!

    손님이 커피를 못 마시는 분 일수도 있고

    이미 커피 수혈을 끝낸 상태일 수도 있거든요

    물어보지도 않고 주었는데 남기면 내 정성만 싱크대 하수구행 입니다

  • 가능하다면 회사 손님이 방문하시면

    어떤 종류의 음료수를 좋아하시나요?

    혹은 커피, 차 등이 준비되어 있으니 원하시는 것을

    알려 달라고 하고 응답을 하면 그것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예 사실 준비된게 컵기 밖에 없다면 커피만 내어도 되지만

    커피와 차를 둘다 가지고 있다면

    한번 물어 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게 좋아요

  • 손님이 오면 당연히 무슨 차를 드릴까요 먼저 물어봐야죠 믹스커피 안먹는 사람 많아요 커피를 안마시는 사람도 많습니다 요즘에는 차를 마시는 것도 취향이 다 달라서 물어보고 준비해서 드려야 좋을것 같습니다

  • 중소부터 대기업까지 모두 고객입장, 직원 입장으로도 다녔지만 물어보는게 전혀 실례가 아니라 배려라고 느낍니다. 이미 신경쓰이고 질문한 이상 묻는게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접대를 하는거다 보니 드리는게 맞는데

    요즘 선호도가 다 다르니 한번정도 물어보는게 가장 좋다고 봅니다

    안먹으면 그냥 버리는거고요 아깝죠

  • 처음부터 반드시 물어봐야 하는 건 아니고, 기본 제공 후 반응을 보고 필요할 때만 자연스럽게 차로 바꿔드릴지 정도만 확인하는 게 일반적인 응대 방식입니다. 큰 실수라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처리하는 영역이라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