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인간은 과거를 늘 돌아보는 존재인 것 같습니다. 현재의 삶이 좋아질 경우에는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하기도 하고, 지금이 힘들면 과거 즐거웠던 찬란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반성하거나 과거에 매몰되기도 하죠. 제가 생각하기엔 과거를 통해서 현재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삼는 것은 아닐까 합니다. 현재의 내가 과연 행복한가? 불행한가? 이러한 것의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고 싶어하는 인간의 본성이 과거를 자꾸 돌아보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