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혈압기가 있어야 합니다 저는 3만원에 에전에 구입해둔게 있는데 그걸로 가끔 재서 평상시의 혈압의 흐름을 알아둡니다 가끔 병원가면 혈압재고 가정용혈압기와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알아두면 더 확실합니다 그래야 확실해집니다 비오는날에 저는 잠이 깊이들고 몸이 나른해지는 성향이 있어 혈압기로 비오날 날마다 재보니 저는 비오는 날은 혈압이 10~15정도 떨어지는 성향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제가 혈압약을 처방받았다 가정했을때 혈압약을 먹을까요? 예전에 병원가서 혈압을 잘못 쟀는지 평상시 110인데 150 이 나왔습니다 의사가 혈압약을 갑자기 처방하더라고요 집에서 재보니 여전히 110 이었습니다 한번 수치가 튀는건 혈압측정에 자주 나오는 일인데 만약 가정용혈압기가 없다면 나는 혈압약을 꾸준히 먹었을겁니다 비오는 날은 혈압이 100인데 혈압약까지 먹을수는 없죠 한번도 먹지 않고 병원가서 혈압 107찍고 의사를 만나서 혈압약이 잘듣고 너무 낮으면 곤란하니 혈압약을 처방하지 말라고 부탁했습니다 당신이 틀렸다 했다가는 다른병원 가보라고 할까봐서요 가정용혈압기, 혈당측정기,체중계는 비싸지도 않고 몸상때를 알아보는데 필수입니다 뭘먹었을때 혈압이 혈당이 체중이 변하는지 알아두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