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 문자 관련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희는 옷을 다루는 소규모 쇼핑몰이고 옷이다보니 아시다시피 무겁지도 않고 아직 크지 않아서 물건이 많지 않습니다.

저희 사무실이 3층인데 대부분 택배사의 기사님들은 다 문앞에 놔주시고 심지어 경동택배도 문앞까지 배달해주세요.

근데 cj택배만 무겁지 않아도 갯수가 4개 넘어가면 왔다갔다 귀찮다고 전화해서 도와달라고 했고 전화 올 때마다 도와줬습니다.

근데 제가 팔골절로 수술 후 도와줄 수 없다고 하니깐 그냥 1층에 두고 가더라구요.

(몇개라도 올려주지 않고 그냥 다 1층에 두고 가네요. 다른 사무실 물건은 올려주면서요.)

그래서 전화했더니 받지 않아서 문자로 그래도 정중하게 말씀드렸습니다. (빡치지만...)

근데 2일 지난 지금 밤중에 저렇게 답변이 왔는데 답변할 생각은 없는데 왜 저러는지 궁금하네요.

호의가 계속되니 둘리가 되버리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CJ대한통운에서 SM(택배기사)로 근무했던 적이 있는데 아무래도 본인의 편의 때문에 그런 것으로 보입니다. 저럴 때는 대한통운 콜센터에 민원접수 하는게 조금이라도 개선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혹은 배송요청사항에 대면배송 혹은 몇층 문앞에 놓아주세요 라고 쓰면 민원접수할 때 더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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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을 하기 싫어죽겠나보네요^-^CJ에 컴플레인을 걸어서 일을 그만두게해드리는게 좋겠어요! 이것이 진정한 호이!호이!^-^

  •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근데 cj택배만 무겁지 않아도 갯수가 4개 넘어가면 왔다갔다 귀찮다고 전화해서 도와달라고 했고 전화 올 때마다 도와줬는데 저런 문자를 받아 고충이 상당하시군요.

    많이 속상하시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