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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한레오파드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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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 문자 관련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희는 옷을 다루는 소규모 쇼핑몰이고 옷이다보니 아시다시피 무겁지도 않고 아직 크지 않아서 물건이 많지 않습니다.
저희 사무실이 3층인데 대부분 택배사의 기사님들은 다 문앞에 놔주시고 심지어 경동택배도 문앞까지 배달해주세요.
근데 cj택배만 무겁지 않아도 갯수가 4개 넘어가면 왔다갔다 귀찮다고 전화해서 도와달라고 했고 전화 올 때마다 도와줬습니다.
근데 제가 팔골절로 수술 후 도와줄 수 없다고 하니깐 그냥 1층에 두고 가더라구요.
(몇개라도 올려주지 않고 그냥 다 1층에 두고 가네요. 다른 사무실 물건은 올려주면서요.)
그래서 전화했더니 받지 않아서 문자로 그래도 정중하게 말씀드렸습니다. (빡치지만...)
근데 2일 지난 지금 밤중에 저렇게 답변이 왔는데 답변할 생각은 없는데 왜 저러는지 궁금하네요.
호의가 계속되니 둘리가 되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