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이 발달하면서 택배사도 활황을 맞이하는 거 같아요. 그런데 일부 택배기사님은 건물 입구에 놓고 가시던데, 무조건 이해해야 할까요?

요즘은 먹고 살기 힘들어서 문 앞에 놓은 택배를 훔쳐가는 일도 적지 않다고 합니다. 한 번은 쌀을 5kg 주문했는데 발송완료라고는 되어 있는데, 남편이 들어오면서 들고 들어오더라구요. 들어오다가 바로 계단 바로 앞에 두고 갔다고 하던데, 2층인데 항상 현관 입구에 택배를 놓고 가십니다. 물량이 많고 힘든 건 이해하는데, 다른 택배사 기사님들은 힘들지 않아서 문 앞에까지 갖다주고 가나 하는 생각을 하는데 뭐라고 하기도 그렇고 그래서 일부러 특정 택배사 배송이라면 그 택배사는 피해서 시킬 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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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배 도난 위험도 있고 배송 방식이 아쉽다면 문 앞 배송 요청을 택배사에 직접전달하거나, 안전 보관함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