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붉닭볶음면으로 오른게 맞습니다 단순히 하나의 트렌드로 올라간게 아닙니다 실적 자체를 보시면 불닭볶음면이 갖고 있는 위상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 5년간 재무흐름 추이를 보시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국내 라면기업중에서 가장 실적이 빠르게 오르는 20%이상의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2020년에는 당시 매출액 약 5,500억 원, 영업이익 약 600억 원이었으며 24년도를 보시면 매출액 약 1조 3,000억 원 그리고 영업이익은 무려 1800억원으로 20년과 비교했을때 무려 영업이익 3배이상 증가한 추이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매출액이 1조5천억원 그리고 영업이익 2000억원이 넘을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즉 이런 이익과 매출액의 고성장을 보이면서 밸류에이션의 프리미엄이 할증이 적용되면서 PER이 30배가 넘는것입니다
그러면서 국내 내수가 아니라 수출로 성장하면서 발생했던 결과입니다. 그리고 24년도 25년의 추이를 보시면 내수비중은 과거 70%에 달했던 내수기업이 지금은 내수가 25% 수출비중이 75%로 글로벌 K푸드열풍으로 불닭볶음면으로 이제는 현지화와 그리고 여러 다양한 제품 그리고 한국보다 2배이상 비싸게 팔리면서 마케팅없이도 알아서 콘텐츠들이 소비로 인해서 지속적으로 판매가 증가하면서 매출액보다 더 빠르게 영업이익률이 개선되면서 주가가 오른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불닭소스나 붉닭과자등 여러 아이템이 출시되면서 보완재 성격으로 다양한 제품으로 빠르게 이런 수출성장이 더 가시회 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면서 농심과 비교시 이익비교시 농심은 2500억 삼양식품은 2000억으로 아직 좀더 부족하지만 영업이익률은 농심은 7% 삼양은 무려 13~14%수준으로 2배이상 높고 성장률도 삼양식품이 15~20%로 농심의 10%수준보다 훨씬 상회하면서 당연히 주가퍼포먼스도 훨씬 높고 시총도 훨씬 높게 평가받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