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 폰을 봤는데 사랑하는 누구 이렇게 저장이 되어있네요

남자친구 폰을 본건 제잘못 맞습니다

근데 즐겨찾기에 하트에다가 사랑하는 누구

이렇게 저장이 되어있네요

카톡내용도 문자내용도 전화내용도 없어요

분명 몇일전에 땡땡누나 라고 되어있던게

갑자기 사랑하는 누구라고 되어있어요

물어보고 싶은데 하 정말 잠도 못자고 고민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폰을 몰래 본 거를 사과해 드리면서 누구냐고 끝까지 물어보셔야 합니다 친누나면 다행이지만 친누나가 없거나 다른 사람이라면 이거는 문제가 심각한 거 맞거든요 끝까지 추궁하시고 문자라든지 카톡 등등 이런 거는 바로바로 지웠을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 땡땡누가 사랑하는 xx으로 변경이 되었다면 그 사람에 대해서 알면 좋겠지만 알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우선 조용히 묻어 두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남자친구의 폰에서 사랑하는 누구라는 이름을 보았을때 솔직히 가족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가족이라고 해도 굳이 이름을 바꾸거나 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솔직히 의심되는 상황도 맞고 이런 경우에는 남자친구와 잘 대화를 통해서 오해를 푸는것이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음... 땡땡 누나가 누구인지 알아야겠네요.

    단순히 가족일 수도 있는데,

    연락했던 기록이 하나도 없는데 갑자기 바뀌었다면 남자친구분이 바람피는걸수도 있습니다.

    연락기록이 아예없는것도 이상하고, 연락처에 저장된 이름이 바뀐것도 이상하네요.

    충분히 의심할 만한 사항입니다.

    저라면 물어보겠습니다. 눈앞에서 확인시켜달라고 요청할 것입니다.

    헤어짐을 감수하더라도요.

  • 안녕파세요 신통한 봉고입니다. 우선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누나라고 해서 친누나일수도 있고 사촌일 수도 있우니 한번 확인해보시고 만약 바람이라면 뒤도돌아보지 마시고 헤어지시면 됩니다.

  • 어떤 관계인지 알 수 없다면 물어보세요. 몰래 핸드폰을 의심되어 찾아보다가 그런 것이 아니라 우연히 보게 되었다면 물어보고 의심이 계속 된다면 이를 확인할 필요도 있습니다. 상대방에게 계속해서 궁금증이 남게 하는 등의 행동은 둘과의 관계에 좋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 누구인지 알 수 없으나 충분히 의심되기는 하네요. 게다가 하트와 즐겨찾기에 저장되어 있다면 말이죠. 만약 카톡에 그렇게 저장되어 있다면 상대방의 프로필이 넘어오기 때문에 문제가 안될 수도 있지만 만약 그렇게 전화번호를 저장하거나 이름을 수정한 것이라면 충분한 이해가 필요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