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때론개방적인여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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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에 친구들이랑 다같이 놀려고 하는데
장소는 홈파티라서 저희 집이고, 주제는 색깔로 맞춰오는거라서 최대한 꾸꾸꾸로 다같이 각잡고 미친듯이 색깔에 맞춰서 오자고 얘기했거든요.
저는 보라색을 맡았는데 뭐로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옷을 추억의 반티나 만화 캐릭터처럼 동물잠옷? 텔레토비? 그런 걸로 입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보라색을 진한색 연한색 섞어서 여러번 입을 수 있는 옷들을 사는게 좋을까요?
또 개인적으로 가지라던가 포도 같은 보라색이 상징적으로 떠오르는 오브제들을 두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요?
시중에 보라색 들어간 과자류도 많이 안보여서.. 식재료와 먹거리, 간식류와 집안 오브제 등 보라색으로 도배할 수 있는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다들 아이디어 좀 던져주세요ㅜㅜ 신박하고 재밌을 만한 것들이 필요합니다!!
또 웰컴키트처럼 집에 놀러온 친구들에게 색깔별로 줄만한 게 뭐있을까여?
손소독 키트 같은거나 간식 꾸러미 같은것도 좋을까요?
센스있고 재치있는 웰컴 키트 아이디어도 도와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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