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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비싼수제비
확실히비싼수제비

나이 들어서 말입니다. .. .. . .

성별
남성
나이대
33

나이 들어서 키 많이 줄어'드는 사람은 '15cm'라던가 '20cm'도 줄어'들 수 있는지 말입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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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키가 점점 줄어들수는 있지만 15~20cm 정도까지 줄어드는 경우는 매우 드물며 보통 5~8cm정도까지는 줄어들 수 있지만 10cm 이상 줄어드는 경우는 드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골다공증으로 인한 척추의 압박골절이나 혹은 척추의 심한 변형 또는 디스크의 간격 감소가 동시에 발생하지 않는이상 그정도의 키가 줄어들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지속적으로 중력을받으면서 디스크 높이소실이 생길수있는데요 보통은 운동과 스트레칭을 통해서 회복될수있기는하지만 평소 잘못된 자세나 불균형등에 의해서 더 키가줄어들수는있습니다~

    ㄱ그렇다고해서 15~20cm정도의 키가 줄거나 하지는않으니 너무 걱정하지않아도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진료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서 키가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15cm나 20cm처럼 심하게 줄어드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키가 많이 줄어드는 원인으로는 척추 압박 골절, 골다공증, 척추 질환 등이 있을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에는 전문적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관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33세 남성분이시라면 아직 키가 크게 줄어들 나이는 아니지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척추 건강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뼈 건강을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전문가와 상담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꾸준한 관리와 예방으로 건강한 노년을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척추 디스크 압박이나 골다공증 등으로 키가 줄어들 수 있지만 15~20CM 처럼 큰 폭은 매우 드뭅니다 보통 몇센치 정도 줄어들고 큰 키 감소가 있다면 척추 문제나 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있으니 꼭 병원 진료를 권합니다

    적절한 운동과 영양 섭취로 척추 건강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해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나이가 들 수록 뼈, 연골, 근육의 노화로 인하여 키가 줄어 들 수 있으며 나이가 들 수록 키가 더 많이 줄어 든다고 하며 80세 정도 되면 평균 5~8cm정도 줄어든다고 합니다.

    20cm 줄어 드는 것은 일반적인 경우가 아니라 여러번의 척추 뼈 골절이나 허리가 굽혀 지는 척추 후만증이나 척추관 협착증 등의 질환으로 인해 줄어드는 경우 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우영 물리치료사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키가 많이 줄어도 15cm ~ 20cm가 줄어드는건 심각한 척추 문제가 있거나 질병이 있을 경우에만 줄어들 수 있습니다.

    대부분 나이가 들면서 1년에 0.1~0.3cm 정도 줄어들며, 갑자기 15~20cm가 줄어든다는건 압박골절이 있거나 골다공증이 심했을 때, 또는 척추측만증이나 척추 후만증이 심하게 있을 때, 강직성 척추염이 있을 때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가 없다면 건강한 사람은 최대 줄어들어도 3~5cm 정도만 줄어듭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말씀하신 정도의 키가 줄어드는 것은 쉽지는 않습니다. 

    노화로인한 디스크의 수분감소나 골밀도의 감소 및 척추의 구조적 변화와 퇴행성 변화등에 의해서 키가 줄어들 수 있는데요,

    중년 이후에 10년에 약 1cm정도 키가 줄어드는 것이 평균이며, 1-2년사이의 갑작스런 키의 변화는 질환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키가 줄어드는 정도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질환에 의해 시간이 누적되며 변화하는 정도일 것으로 예상되며, 급격한 변화는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