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이랑 결혼한지 1천일 되엇는데..

오늘은 결혼식 이후 1천일 되는데..

저도 신랑도 아무런 이벤트도 안하고 오늘도 말싸움에 서로에게 상처만 주고 있네요.. 삼일뒤면 아이도 태어나는데.. ㅠ 보통 1천일 이런거 챙기는 분들 잇나요? 부부는 그냥 정으로 사는거 맞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굳이 날짜는 챙기지않습니다.그리고 아이낳고 산다고해서 정으로 살지않아요.전 10년이상되었고 생일정도는 챙기지만 하루하루 서로 존중하고 사랑으로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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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실 연애 시절에는 100일, 1주년 이런 것을 챙기지만

    결혼 하고 나서는 결혼 기념일을 위주로 해서 챙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1년, 2년, 3년 이런 식으로

    결혼 기념일을 더 챙겨서 기념해 보세요!

  • 결혼 1천일을 꼭 챙기는 부부도 있지만 모든 부부가 특별한 이벤트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날짜보다 서로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입니다. 출산을 앞둔 시기에는 예민하고 지칠수 있어 다툼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작은 말 한마디, '고마워'라는 표현이 큰 힘이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