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진짜 군대에서 제일 ㅈ같은게.

지금도 아침부터 담배피고온 옆 꼴초 동기놈...진짜 입대하고나서 마스크를 안끼고 잔적도 없고 담배피고 올때마다 간접흡연 때문에 마스크 끼고 있는데도 이게 만능은 아니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진짜 ㅅㅂ 담배피는 버러지 새끼들 싹 다 걍 같은 생활관 쓰게 해야되는데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활관에 꼴초 동기가 있으면 거긴 군대가 아니라 화생방 훈련장이예요 ㅋ

    아침부터 니코틴 향수 뿌리고 오는데 마스크가 무슨 방독면도 아니고 냄새를 다 막겠어요

    매일 간접흡연 하니까 군대에서 건강해지기는 커녕 폐만 썩어가는 기분이죠

    흡연자들끼리 한방에 몰아넣고 지들끼리 훈제인간 되게 해야 해요

    분대장한테 냄새 때문에 잠 못 잔다고 찔러서 자리 바꾸는 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채택 보상으로 8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아이고… 흡연자 때문에 고통을 받으시네요. 대중교통에서도 옆자리에 흡연자가 앉으면 너무 고통스럽고 자리를 옮겨야 하나 말아야 하나 엄청 고민되는데… 너무 싫으시겠어요.

  • 담배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시는군요

    군대는 단체생활단체라서 싫어도 좋아도 같은 내무실에 같이 있어야 해요

    이해는 되는데 군대에서는 엿같아도 어쩔수 없어요

  • 맞습니다. 흡연자가 있으면 비흡연자가 너무 고생하는 거 같더군요. 저도 비흡연자라서 흡연자들이 담배 피고 들어오면 그 특유의 냄새가 너무 싫더군요. 가능하다면 담배피고 양치좀 하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저도 회사에소 친한 동료 담배피고 들어오면 양치하라고 하거나 아니면 사탕하나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