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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자신들의 신념을 지키고 살다 보니, 꼰대가 되어간다는것. 이게 맞는걸까요?

자신의 신념대로 살지 않으면 세상에 휘둘리고, 그로 인해서 자신의 신념을 강하게 굳히다 보면 꼰대로 자리잡게 되고. 신념을 지키면서. 사람들과 회사에서 공존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아무래도 자신들의 신념을 지킨다는 것은

    타인과 타협을 하거나 밀당을 하거나를 하지 않게 되기에

    주변에서 보자면 꼰대처럼 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 조절을 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꼰대가 나쁜건 아닙니다. 다만 선을 넘는 꼰대들이 나쁜 경향들이 많은 거죠

    어느정도 중심을 잡아주는 사람들이 대부분 꼰대라고 봅니다. 그리고 현재 회사들에서도 회사의 중심을 잡는 사람들이 대부분 꼰대인 사람들인거죠.

    물론 5~10년정도 지나면 이것도 바뀌긴 하겠지만 먼저 그 상황을 인지하고 들어선 사람을 인정해주고 존중해주는것부터 시작해야된다고 봅니다. 이미 그 꼰대들도 그렇게 해서 본인만의 방식대로 그 자리에 있는겁니다

  • 본인만에 기준선이 있어야합니다.다른분에

    의견을수용 하면서 나에의견을 이해관계

    시킬수있는것은 꼰대라기보다 신념을 지키는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타인의 의견수용없이 나의생각만 주장하게되면 꼰대로 비쳐지기쉽습니다

  •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유연함을 가지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계속 변하니까요. 타인의 의견도 존중하면서 소통하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자신을 너무 내세우지 말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면 자연스럽게 공존할 수 있습니다.

  • 신념을 지키는 것과 고집을 부리는 것은 다릅니다.

    자신의 가지관을 유지하되 타인의 관점과 변화를 수용하여는 유연성이 함께 있어야 꼰대가 되지 않습니다.

    신념은 틀을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원칙 속에서 대화할 줄도 아는 태도로 실천될 대 진짜 힘을 갖습니다.

  • 우리사회는 언제부터인지 나와 성향이 맞지 않거나 따지는 사람 특히 본인을 설득하려는 사람을 꼰대라고 정의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나이들수록 젊은세대와 대화를 하지 않으려는 자세를 보이고 다툼이나 감정싸움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상댁가 나를 꼰대라고 평가하더라도 내 신념을 지키고 사는게 더 중요하며 회사에서는 배려와 이해심으로 상대를 대하면 꼰대라는 평가를 받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신념을 지키면서 꼰대가 되지 않으려면 다른 사람의 신념도 존중하면서 나의 신념을 강요하지 않아야합니다

    설령 나와 다른 생각을 갖더라도 이해해줘야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죠

  • 본인의 신념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타협점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타협점을 찾아도 본인이 맞다고 생각이 든다면 뭐 꼰대라도 어쩔 수 없이 본인의 신념대로 밀고 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고 아니라면 달라져야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