떄로는 모르는 게 낫다 이럱 속담이 실생활에서 좋은경우

제가 입이 정마 깃ㅂ털처럼 가벼운데요 그래서반성하는 의미로 막 자아성찰글을 보다보니

떄로는 모르는게 약일때도 잇다 이런 말도잇더라고요 이걸 보고나서 생각이 드는게 그냥 내가 깃털처럼

가볍게 남에대해이야기를해서 남이 상처를 받거나 충격을 받은게잇을까 그런 생각에 반성도많이들긴하는데

그냥 이런 의미로ㅜ 하는 말이맞는지 실생활에서 예시로 좀 알려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각하신 사례와 결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으나 완전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말씀하신 사례의 경우에는 '내가 몰랐다면 얘기하지 않았을텐데.. 모르는 게 더 좋았겠다'라는 의미인데 이것은 알았다고 하더라도 얘기하지 않았다면 저런 문제가 없었겠죠. 말씀하신 사례는 알고 모르고의 문제라기보다는 말하는 행동을 하고 안하고의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모르는 게 약이다.'라는 말은 내가 어떤 사실을 알게 됨으로써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를 의미하는데요. 그런 사례의 대표적인 예로는 다른 사람의 비밀을 알게 되는 경우입니다. 그 비밀을 알게 됨으로써 남에게 얘기를 할지 말지를 고민하게 되고, 신경쓰게 되죠. 차라리 그 비밀을 몰랐다면 그런 고민도 할 필요 없고 예전과 같은 편안한 삶을 살았을지 모르는데 말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다룬 영화들이 몇 개 있습니다. 좀 오래된 영화이긴 하지만, 명작이므로 한번 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대표적으로는 '매트릭스', '슬라이딩 도어즈',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등을 보시면 '모르는 게 약'이 될 수 있는 상황과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모르는 게 약'일 수도 있지만, 진실을 알고서 행하는 것은 무척 큰 용기가 필요하면서 개인적으로는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모르고 있으면 변화가 없지만, 아는 것만으로도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한순간의 고난이 두려워 '알기'를 포기하기보다는 '모르는 게 약이지만, 그래도 모르는 것보다는 아는 게 낫다'라고 생각하며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