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첫사랑이라 일컫는 그것만으로도 이미 인연은 그기까지였습니다
만나봐도 좋긴 하겠지만 지금 만나고 싶은 그 감정은 내어릴적 가장 순수했던 첫정에 대한 그리움과 막연한 기억들이지 않을까요
세월앞에 변해 버린 서로가 낯설게 느껴 질수도 있음입니다
평생 흑백사진같은 얘기가 하나 있어 힘겨울때 한번씩 가슴에서 꺼내어 회상할수 있는 추억하나 가지고 계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은데요
지금 그녀( 그)를 만나서 그 어릴적 가슴 설레던 감정이 예뻤던 추억이 다 깨질 수도 있어요
가슴 한켠 빛바랜 사진으로 간직하고 가시는건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