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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충분히청량한늑대

충분히청량한늑대

선생님들 저 회사를 지각했는데요....

정말 미친거 아는데 일어나니 12시였고 무서워서 해결방법 찾고 떨다보니 1시네요

진짜 어떡하죠,,,? 솔직히 말하는데 맞지만 너무 무서운데요...

해결 방법 없을까요 진짜로..?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회사는 그냥 일을 하는 조직일 뿐이지 지각 한 번 했다고 무서운 결과를 주는 곳이 아닙니다. 그냥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 됩니다. 그리고 다음부터 어떻게 해야 지각을 안 할지 계획을 세우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이런 경우에는 대부분 아무 일 없이 넘어갈 확률이 높습니다. 여러번이 아니라 한번이잖아요.

  • 정면돌파하는거지요. 사실대로 말하고 다음부터는 좀더 일찍나오거나 이런일이 절대로 발생되지않는 모습을 보여주면 만회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 타이밍이 조금 늦었지만 선의의 거짓말을 좀 하셔야할듯 합니다.

    일단 몸이 굉장히 안 좋아서 새벽에 잠을 못잤고, 좀 있다가 전화를 드리려 했지만 아파서 못 일어났다고 말씀을 드리세요!

    그럼 아픈 사람에게 더이상 묻지 않을듯 합니다.

    그런데 자주 써먹으면 통하지 않으니 2~3년에 1번 정도만 써먹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 미리 연락을 하지 않은 상태이기에

    어떤 해결책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변명을 대더라도 결국 문제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죄송하다고 하시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 해결방법 찾는건 이제 그만하시고 회사에 전화해서 몇시까지 가겠다 죄송하다고 이야기한 후 얼른 출발해서 회사로 가서 솔직히말하고 다시는 이런일이 없게 해야죠

  • 일단 회사에 지각을 하게 된다면

    최대한 빠르게 회사에 연락을 취하고

    몇 시까지 가겠다고 연락을 하신 다음

    빠르게 이동을 하셔서

    출근하시면 됩니다.

  • 그냥 솔직하게 말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회사를 다닌다는 것은 성인이라는 것이고 성인은 본인의 행동에 책임을 가지셔야 됩니다. 오늘 지각을 양분 삼아서 앞으로는 잘 일어나시면 됩니다. 

  •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큰일은 아닌데요?

    그냥 자기 잘못인정하고 사실 대로 말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모습도 안보이고 변명하려는 모습을 보이면 더욱 안좋게 보여 집니다.

    따라서 늦잠 잤다고 인정하고 반성하며 앞으로 잘하면 됩니다.

    늦잠 잤다고 세상이 끝날 만큼 큰일 난 것은 아니에요

  • 회사일에 큰 지장이 없다면 솔직하게 이야기 하시고 반차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실수 하신 부분에 대해서 솔직하게 인정하고 말씀하시면 이해해주실 것 같아요. 앞으로 성실한 모습 보여드리면 되니 너무 어려워하지 마시고 빨리 해결하시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고민할시간에 욕먹더라도 진실되게 이야기하는것이 가장좋습니다.굳이 핑계를 대봤자 상황만 더 안좋아집니다.전화해서 늦잠자서 못일어났다고 이야기하고 다음부터는 절대 안그러겠다고 이야기하세요

  • 지금이라도 회사 상사에게 문자 보내서 상황 설명하고 출근하라고 하면 출근해서 자초지종 말씀 드리고 다시 이런 일 없겠다고 약속다짐 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어떻게 처리하는지가 중요합니다. 평소 회사에 신뢰가 있고 좋은 평가 받을수록 크게 뭐라하지 않으니 지금 당장 메시지나 전화 통화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 이건 피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구요

    지금이라도 빨리 회사로 가셔서

    가족들에 급한 문제로 회사에 통보할 정신이 없었다고

    말해보세요^^;;

  • 그냥 회사에서 사실대로 말하고 반차를 쓰던지 아니면 연차를 쓰던지해서 그냥 하루 쉬는게 좋아보입니다.

    설명 잘 하면 넘어가게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