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선생님들 저 회사를 지각했는데요....
정말 미친거 아는데 일어나니 12시였고 무서워서 해결방법 찾고 떨다보니 1시네요
진짜 어떡하죠,,,? 솔직히 말하는데 맞지만 너무 무서운데요...
해결 방법 없을까요 진짜로..?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는 그냥 일을 하는 조직일 뿐이지 지각 한 번 했다고 무서운 결과를 주는 곳이 아닙니다. 그냥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 됩니다. 그리고 다음부터 어떻게 해야 지각을 안 할지 계획을 세우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이런 경우에는 대부분 아무 일 없이 넘어갈 확률이 높습니다. 여러번이 아니라 한번이잖아요.
타이밍이 조금 늦었지만 선의의 거짓말을 좀 하셔야할듯 합니다.
일단 몸이 굉장히 안 좋아서 새벽에 잠을 못잤고, 좀 있다가 전화를 드리려 했지만 아파서 못 일어났다고 말씀을 드리세요!
그럼 아픈 사람에게 더이상 묻지 않을듯 합니다.
그런데 자주 써먹으면 통하지 않으니 2~3년에 1번 정도만 써먹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미리 연락을 하지 않은 상태이기에
어떤 해결책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변명을 대더라도 결국 문제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죄송하다고 하시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그냥 솔직하게 말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회사를 다닌다는 것은 성인이라는 것이고 성인은 본인의 행동에 책임을 가지셔야 됩니다. 오늘 지각을 양분 삼아서 앞으로는 잘 일어나시면 됩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큰일은 아닌데요?
그냥 자기 잘못인정하고 사실 대로 말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모습도 안보이고 변명하려는 모습을 보이면 더욱 안좋게 보여 집니다.
따라서 늦잠 잤다고 인정하고 반성하며 앞으로 잘하면 됩니다.
늦잠 잤다고 세상이 끝날 만큼 큰일 난 것은 아니에요
회사일에 큰 지장이 없다면 솔직하게 이야기 하시고 반차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실수 하신 부분에 대해서 솔직하게 인정하고 말씀하시면 이해해주실 것 같아요. 앞으로 성실한 모습 보여드리면 되니 너무 어려워하지 마시고 빨리 해결하시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고민할시간에 욕먹더라도 진실되게 이야기하는것이 가장좋습니다.굳이 핑계를 대봤자 상황만 더 안좋아집니다.전화해서 늦잠자서 못일어났다고 이야기하고 다음부터는 절대 안그러겠다고 이야기하세요
지금이라도 회사 상사에게 문자 보내서 상황 설명하고 출근하라고 하면 출근해서 자초지종 말씀 드리고 다시 이런 일 없겠다고 약속다짐 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데 어떻게 처리하는지가 중요합니다. 평소 회사에 신뢰가 있고 좋은 평가 받을수록 크게 뭐라하지 않으니 지금 당장 메시지나 전화 통화하는게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