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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로맨틱한리소토
안입는 옷인데, 팔자니 헌옷같고
헌옷 수거 하는데 주자니 너무 새옷같고..
이럴때는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좋은 의견 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진실한낙타288
헌옷 수거하는데 주기가 아까우시면 당근이나 중고마컷에 파시는걸 권합니다.
가격을 저렴하게 내놓으시면 될것 같아요.
요즘 한푼이라도 버는게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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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들개
그 옷들을 방치하면 옷장이 아니라 유물 박물관이 돼요 ㅎㅎ
안입는 옷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빛의 속도로 뚝뚝 떨어져요
팔기는 애매하고 버리긴 아까운 그 지독한 밀당 마음 백번 이해해요
이럴 땐 기부 단체(아름다운 가게)에 넘기고 연말정산 소득공제라는
화끈한 금융 치료를 받으면 돼요
돈도 아끼고 새 옷 살 자리도 생기니 완전 개이득이잖아요 ㅋㅋ
얼른 싹 비워야 해요
씨티뷰도나쁘지않아
그 감정은 제가 봤을 때,
놀러가야 한다 라는 신호라기보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자극이나 변화가 부족해서 답답함이 쌓인 상태에 가까운 거 같아요 ! 여행도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꼭 멀리갈 필요는 없습니다 ! 평소 안 가던 동네 가보기 or 새로운 운동이나 취미 시작하기 혹은 주말 하루를 아예 다른 루틴으로 보내보기 처럼 작은 변화부터 넣어보는 것이 좋아요 !!
웃으면서일어나는파리
일단 그런 경우엔 일단 당근과 같은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려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누가 구매하면 땡큐라는 생각으로 말이죠 그리고 구매자가 없으면 저는 기부를 하는 편이기는 합니다. 기부하면 기부금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포근한개리
안녕하세요 포근한개리입니다.
저는 보통 당근에 팔거나 너무 안입는옷은 무료나눔 같은걸로 나누는편입니다!
또는 지인들에게 옷을 주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