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입는 옷 정리 할때 어떻게들 하세요?

안입는 옷인데, 팔자니 헌옷같고

헌옷 수거 하는데 주자니 너무 새옷같고..

이럴때는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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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헌옷 수거하는데 주기가 아까우시면 당근이나 중고마컷에 파시는걸 권합니다.

    가격을 저렴하게 내놓으시면 될것 같아요.

    요즘 한푼이라도 버는게 좋을것 같아요.

  • 그 옷들을 방치하면 옷장이 아니라 유물 박물관이 돼요 ㅎㅎ

    안입는 옷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빛의 속도로 뚝뚝 떨어져요

    팔기는 애매하고 버리긴 아까운 그 지독한 밀당 마음 백번 이해해요

    이럴 땐 기부 단체(아름다운 가게)에 넘기고 연말정산 소득공제라는

    화끈한 금융 치료를 받으면 돼요

    돈도 아끼고 새 옷 살 자리도 생기니 완전 개이득이잖아요 ㅋㅋ

    얼른 싹 비워야 해요

  • 그 감정은 제가 봤을 때,

    놀러가야 한다 라는 신호라기보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자극이나 변화가 부족해서 답답함이 쌓인 상태에 가까운 거 같아요 ! 여행도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꼭 멀리갈 필요는 없습니다 ! 평소 안 가던 동네 가보기 or 새로운 운동이나 취미 시작하기 혹은 주말 하루를 아예 다른 루틴으로 보내보기 처럼 작은 변화부터 넣어보는 것이 좋아요 !!

  • 일단 그런 경우엔 일단 당근과 같은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려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누가 구매하면 땡큐라는 생각으로 말이죠 그리고 구매자가 없으면 저는 기부를 하는 편이기는 합니다. 기부하면 기부금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 안녕하세요 포근한개리입니다.

    저는 보통 당근에 팔거나 너무 안입는옷은 무료나눔 같은걸로 나누는편입니다!

    또는 지인들에게 옷을 주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