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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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같이 가면 왜 대부분 N빵하는건가요?

다같이 뭐 먹으러가거나 등등 하면 자신이 먹은만큼 내는게 아닌 N빵해서 똑같은 가격으로 하던데 불공평한거 아닌가요?

적게 먹은 사람은 불공평하고 많이 먹은 사람은 이득이고.

특히 술값이 가장 큰데 술 못하는사람은 못먹는데 가장 불리한데 술값 내야하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의 다같이 문화 때문입니다.

    외국에서는 본인이 먹은 만큼 본인이 각자 계산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다합쳐 한사람이 계산하거나.

    아니면 일괄적으로 n분의 1씩 계산하지요.

    다소 불합리할수 있지만.

    예전부터 반복되오던 문화라 바뀌기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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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렇게 생각하는게 진짜 이기적인 마인드입니다. 같은 자리에서 같이 즐기고 놀기위해 모인자리에서 먹은만큼만 내야지 왜 다같은 금액을 나누냐..?라고하면 외출하지말고 집에서 혼자 먹고싶은만큼 시켜먹으세요 라고 할 수 밖에없죠. 혼자 먹고 혼자 노니까. (반대로 A보다 B가 더 열심히 놀았으니까 B가 금액 더 내 하면 얼탱이없는 소리죠)

  • 그럼 먹은만큼을 어떻게 계산할까요

    그렇게까지 할필요가없으니 그냥 똑같이 배분하는것인데 본인이 그게 불공평하다면 계산을한번해보시죠

  • 본인이 좋아하는 모임도 있고

    어쩔 수 없이 참여하는 모임도 있습니다.

    어째턴 조직. 또는 단체의 구성원의 입장에서

    참여를 하는것이니

    조금 손해를 보드라도 사회비용을 지불했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이런것도 싫으시면 손해 볼듯한 모임에 참가 하시지

    않으시면 되실듯 합니다.

  • 공동으로 시켜서 먹는것이라면 조금더 먹었다고해서 더내라고 하는것은 조금이상하잖아요. 그런데 요즘엔 단품으로 시켜먹는것은 본인이 먹은건 각자계산 하기도 해요.

  • 저도 술을 거의 못마시는 편이라 이런 상황을 여러번 겪어봤습니다.

    모임에서는 대부분 각자 먹은 양을 계산할 수 없으니 N분의 1로 계산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는 술을 거의 안마시는데 술값까지 함께 부담해야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다 같이 즐기는 자리라고 생각해서 별다른 불만 없이 똑같이 계산했습니다.

    음식도 함께 먹고 분위기를 즐기는 비용이라고 생각하려고 했고요.

    하지만 이런일이 반복되다보니 조금은 손해를 보는 느낌이 들기도 했고 자연스럽게 그런 술자리는 참석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게 맞는것 같더라고요.

  • 엔빵은 계산이 간단하고 시간을 아낄 수 있으며 서로 따지지 않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많이 사용됩니다. 하지만 먹거나 마신 양 차이가 큰 경우에는 말씀처럼 불공평할 수 있어요. 특히 술을 못 마시는 사람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어서 요즘은 술값만 따로 계산하거나 먹은 만큼 내는 방식으로 정산하는 모임도 점점 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