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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러스
며칠 전, 이직하고자 하는 기업에 면접을 보러 갔는데,
가산디지털 단지 역에 위치한 중소기업이라서 사장과 직접 면접을 봤는데,
압박 면접이랍시고, 이리저리 꼬투리를 잡고 갑질하더군요.
나도 몇번 겪어봐서 그런지,
주눅들지 않고,
[ 그럴거면 뭐하러 사람을 오라고 한거에요? ]
사장도 순간 말을 잃더군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엄빠손파이부대찌게
사실 요즘에는 압박 면접은 거이 사라지는 추세이고 대기업일수록 그런게 많이 사라졌습니다.
압박 면접은 그만큼 아직 예전에 머물고 있는 기업이라고 생각 주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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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요즘은 과거 대비 압박 면접이 줄어든 거 같지만 그럼에도 어이없는 압박 면접을 하는 경우가 생기기는 합니다. 인터넷 기사에서도 압박면접으로 문제가 된 내용이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도 많이 나오더군요.
chamber
안녕하세요 예전 중소기업 다닐떄 압박면접을 경험이 있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썩 기준이 좋지 않았죠 저의 면접태도 와 이력서 그리고 가족관계까지 모든내용을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질문을 하는데 화나 조금 나긴했습니다. 충분히 질문자님의 마음을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