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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친하지 않은 친구의 결혼식을 가야하는데
축의금을 얼마를 내는것이 맞는것인지가 궁금합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면이 있는 정도 5만 원, 가끔 만나는 정도는 10만 원, 친한 정도에따라 약 20만 원 이상 까지 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이전에 낸 축의금이나 식사 비용 등을 고려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비가 오른 현실을 반영하여 대부분의 경우 10만 원 이상을 내는 것이 예의라고 여겨지기도 합니다.
축의금을 낼 때는 홀수 단위로 내는 것이 전통이며, 축하의 의미를 담은 편지나 카드를 함께 전달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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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 정도가 적당 하지만,결혼식 축의금은 경제적 부담이 되면서도 좋은 인상을 줘야 하기 때문에 신중히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적절한 기준을 잡아 축하해주시면 신랑신부 입장에서도 감사하게 받아들일 것입니다.
고상한바다꿩102
안녕하세요 친하지 않은 친구라면 5만원이면 적당할것으로 보여집니다.
저도 친하지 않은 친구한테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받고
결혼식때 가서 그냥 5만원 축의금주고 밥만 먹고 왔네요^^
솔직한저빌269
친하지않은 분의 결혼식을굳이가야할까요
가셔야된다면 축의금은 5만원정도면적당하다고생각합니다 답변이도움되셨으면좋겠습니다
보미야보미야
축의금은 참 언제나 핫한 주제입니다.
요즘의 기준으로 큰 회사에서 인사치레만 하고 가지 않는다면 3만원
그래도 어느 정도 알고 지내는 사이면 가지 않고 5만원
잘 알고 있고 가게 된다면 10만원
매우 친하면 10만원 이상 ~
입니다.
축의금 대세는 7만 원입니다. 친한 친구라면 20만 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보통 부모님이 이름을 알 정도로 친하다면 30만 원까지 해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별로 친하지 않고 그냥 대학 친구 정도인 수준이면 7만 원이 가장 적당합니다.
lovelyfader
친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5정도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내가 마음이편하게 내려면 5가 적당하고요. 친한사람은 10부터 시작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