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비현상 (Please in my front yard)은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시설이라면 자신의 지역에 적극적으로 유치하려는 현상을 말합니다. 지하철이나 공원, 행정기관, 도서관 등이 살고 있는 지역에 들어서면 집값이나 땅값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적극적으로 유치하려고 하게 됩니다. KTX 역이나 GTX을 유치하려고 쟁탈전이 벌어져 노선이 이상하게 변경된 사례가 있을 만큼 이러한 현상은 이권이 있는 곳에는 존재하게 됩니다.
크게는대표적으로 정부청사 이전이 된 세종시등에서 볼수 있고, 최근 반도체클러스터 단지로써 호재가 있는 용인등도 이에 해당하는 사럐등으로 볼수 있습니다. 그외 지역단위에서는 각 지하철 역사 위치선정에 따른 역세권 호재로 인한 지가상승이 있는데, gtx노선에 따른 주변 지가상승과 역이 들어서는 지역에 추가 호재등이 예시로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