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불안하거나 두려울 때 힘을 내는 방법이 뭘까요?
불안한 마음만 들때 어떻게 하시나요?
24년 올해 기준, 10대 후반(18살)입니다. 똑같은 글 여러번 올려서 너무 죄송해요..ㅋㅋㅜ
일단 저는 제가 뭘 하고싶은지 몰라서 목표는 그나마 공무원 중에 관심이 있는 우정사업본부(우체국) 공무원인데요.
저희 언니가 최근에 공무원 합격한 뒤, 공무원을 목표로 한 제가 걱정되었는지 잔소리도 엄청하고 티격거리고 말도 세게하고 그랬습니다.
언니랑 잘 마무리 되고 엄마가신경쓰지 말라고는 해주셨지만, 마음이 왜이리 불안할까요?
오늘 엄마의 친한 동료분이랑 엄마랑 같이 점심 먹으면서 좋은 얘기도 해주시고, 엄마도 너무 걱정말고 스트레스 받지말고 원래 계획대로 해보자! 엄마가 있는데 무슨 걱정이냐고 해주셨어요.
(제 학력은 고졸만 있는데 괜찮겠죠? 무시받을까봐 걱정도 됩니다.)
제가 원래 잘 웃고 밝은데 최근에 힘도 쭉 빠지고 밥먹으면 속이 울렁거려 입맛이 없었는데 엄마말 듣고 힘내가지고 이제 긍정적인 생각만 하고싶습니다!
마음이 계속 불안하고 떨리고 무서울때, 여러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세요?
50개의 답변이 있어요!
불안하실 때는 불안한 감정을 무시하지 말고, 그것이 자연스러운 감정임을 인정하세요. 누구나 그런 기분을 느낄 수 있으니까요. 불안할 때 깊게 숨을 들이쉬고 천천히 내쉬는 호흡 연습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몇 번 반복하면 마음이 조금 진정될 수 있습니다. 큰 목표를 향해 가는 길은 힘들 수 있어요. 작은 목표를 세우고 하나씩 이루어 나가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하루에 공부할 시간을 정해두고 그것을 지켜보는 것이죠.부정적인 생각이 들면,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말을 해보세요. "나는 할 수 있어" 또는 "나는 나의 길을 가고 있어" 같은 문구로 자신을 다독이는 거죠.힘든 마음을 가족이나 친구와 나누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특히 엄마가 걱정하지 말라는 말을 해주셨으니, 그 마음을 기억하세요.
마음이 힘들 때는 천천히 자신을 다독여주고, 필요한 만큼 시간을 가지세요.
그렇게 하시다보면 밝은 성격이 다시 돌아올 거에요~
화이팅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
목표를 우체국 공무원으로 잡으신거네요.
그러면 이제 우체국 공무원이 되기 위해서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뭐가 있는지 확인하시고, 리스트를 작성해보세요.
리스트를 작성하신 후 하나씩 하나씩 준비하고 공부해나가 보세요.
공무원 시험 교재를 구매하시고, 단기적, 장기적 목표를 세워서 최선을 다해 공부하세요.
이미 언니분이 먼저 그 길을 걸었고 성공한 케이스이니, 언니분에게 이런저런 조언을 구해보면 더 좋을 것 같네요.
까마득하게 느껴지는 것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면서 하나하나씩 해결해나가면 어느순간 내 손 안에 들어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살면서 자신을 다스리는 일이 쉽지않쵸? 우리사회가 고학력 열망으로 대다수가 대학을 졸업했구요
세상은 누구든 배워야 경쟁력이 생기므로 자신이 잘 할 수 있는것을 목표로 삼아 부단히 노력하고 도전해야 합니다.그래야 자존감이 생기고 성취욕으로 인한 자신을 레벨업 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어요. 운동이나 악기등의 취미활동도하시고 재미나게 사세요~
아직은 하고싶은 일, 해야할 일이 많은 나이이니 시행착오 걱정말고 꾸준히 정진하세요~^^
걱정하시는 마음 지난후에 어떻게 대체할지 하셔야 할것같네요 아직 일어나지 않는 일이고 미리 걱정하고 불안하거나 두려워할 마음 없도록 최대한 생각하지 않도록 다른곳에 신경쓰셔요
간단한 취미를 만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노래를 한 곡 듣는다든지, 영화를 한 편 본다든지 아니면 운동을 한다든지 말이에요. 뭐든 취미가 될 수 있으니까요. 자신이 할 때 편안해 지거나 기분 좋은 취미가 하나 있다면 힘들 때 쉬어가는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파이팅하시고 원하시는 일 이뤘으면 좋겠네요. ㅎㅎ
안녕하세요.
우리 인생은 어쩌면 일상동안 선택과 걱정, 불안의 연속입니다.
요즘 20살이 넘어도 자신의 목표나 꿈을 찾지못한 사람들이 많은데 18살에 목표를 정하고 노력하신다니 걱정하실필요 없쓸것 같습니다. 목표를 정하였으니 이제 열심히 공부하세요. 이미 공무원되신 언니분이 있으니 참고하시면서 미래에 공무원이 되여있을 자신을 생각하시면서 노력하세요.
학력은 무시할 순 없지만 확고한 신념만 있으면 추후에도 대학진학을 할 수 있습니다. 배움에 끝이 없다하듯이 원하는 공부를 해보세요.
불안감은 나이가 들어도 항상 있더라구요. 저역시 그렇구요. 아직 나이가 어리신것같은데 너무 불안해 하지 마시고 천천히 나의 진로를 생각해보세요. 아니면 다른길도 있으니까요. 항상 응원해주시는 부모님이 계시잖아요.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불안하고 두려우신가요?
대게 여러사람들은 종교에 기대어 그런 불편요소들을 해소하려 합니다.
이 세상을 살아나가는데 혼자의 생각으로만 으로는 뭔가가 불안할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마음을 가다듬을수있는 참선이라든가 불교,성당,기독교등등 여러 다방면의 탈출구가 있는것 같습니다.
또 다른것은 본인이 사회적으로 범죄나 다른 잘못을 하였을때 그런 증상이 있기도합니다만은
자신이 자신을 제일 잘 알기때문에 문제의 해결은 자신이 내가 왜? 이런가? 를 잘 생각해 보시면 답이 있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불안하고 두려울때 그 일이 지난 후를 생각합니다.
글로 무엇이 불안한지 적어보고 해결책을 몇 가지 제시해 봅니다.
그리고 지금 내가 해야 하는 일들도 적고 하나씩 해치워 갑니다. 예를 들면 방청소. 빨래. 쓰레기통 비우기 같은 작은 일들도 다 적어요.
18살이면 아주 부러운 나이네요.
하고자 하는 목표도 정확히 있고 좋습니다.
자격증이나 주민센터에서 하는 그림그리기 에어로빅 비누만들기 요리 같은 작은 공부를 하면서 쉬어가는것도 좋을 듯 싶네요.
아무쪼록 잘 이겨내셔서 원하시는 목표 이루셨음 합니다.
공무원은 고졸이나 대졸이나 대우가 같아요.
공무원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딴 생각하지 말고 줄기차게 공부하는 방법외엔 다른게 없어요.
오히려 대학 졸업하고 공무원 하는것 보다 고졸후 공무원 하는게 더 빠를수도 있어요.
불안하다는건 자신감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도 요즘은 공무원이 인기가 시들해져서 경쟁율이 예전에 비하여 좀 낮아졌으니 열심히만 한다면 승산은 있습니다.
한 번의 시험에 합격하면 좋지만 그렇게는 힘들어요.
몇 년을 공부한다 생각하고(빨리 되면 좋구요) 느긋하게 조급증을 버리고 공부해야 합니다.
공무원 시험은 인내와의 싸움입니다.
꼭 성공하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세월이 흐르면 깨닫게 될텐데 지금의 나이가 얼마나 행복하고 좋은 시절인지 알게 될거에요.
너무 부럽네요.
꿈을 향해 걱정하지 말고 마음껏 힘차게 나아가세요.
세상은 님들꺼에요.
세상의 보편적인 가치(어른 공경하고 또래를 존중하고 아래사람 사랑하는 등)를 지키면 그외는 어떤 실수해도 실패해도 다 경험이고 디딤돌이 됩니다!!!
네 근심은 자신이없고 행복을 찾지못할때
생기는것같아요ㆍ
엄마와단둘이 여행한번가서 푹쉬다보면
정답이 어느순간 들어올지모르겠네요ㆍ
가끔씩 나자신을 찾지못할때
저는 그방법을 써보니 도움이되더라고요
좋은결정과 자신의행복을 찾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ㆍ
참고로 나는 천재다라는 의미심장의
응원을 매일 하다보면 더욱 용기가 생기더라고요~~
저는 거울을보며 소리내서 괜찮다. 다 잘될꺼다. 라고 스스로에게 말합니다.
50대인 지금도 불안하고 함들때가 있지만 예전보다 많이 줄었구요.
안돼면 다른거 하지뭐. 나중에 뒤돌아보면 그게더 나을지도 몰라 하며 가볍게 생각하려고 합니다. (걱정에 잡아먹히지 않게)
힘 내세요.
저는불한안 마음이들때는 제게 채면을걸어요. 그리고 내일은 생각하지말자. 오늘에 최선을다하자 하고 저나름대로 명상을합니다. 그러면 어느순간에 불안한 마음이 싹 가시고 지혜로운 생각이떠오름니다. 목표을정하셨으면 오늘에 최선을 하시면 어떨까합니다^^
일단 18살이면 당연히 불안하고 두려워 하는 게 맞습니다. 저는 우선 대학가는 걸 목표로 공부하면서도 그 이후 미래가 너무 막연하고 대학은 갈 수 있을지 내가 선택한 전공이 과연 나한테 맞을지 혼란스러워했던 시기가 생각나네요.
저는 대학을 졸업하고 2년 간 슬럼프(불안이 몸으로 표출됨)를 겪다가 결국 다른 일을 하고 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시기가 있었기에
단단해진 것 같아요. 불안했기에 나의 내면에만 집중하던 시기였고 두려웠기에
이것저것 했던 시간이었죠.
그때 느낀건 세상은 생각보다 넓고 살 길은 있다는 것입니다.
18살이면 아직 너무 젊어요.
제 친구들을 보면 일하다가 20대 후반에 뒤늦게 대학 가는 경우도 있고 일을 그만두고
다시 미래를 고민하는 경우도 있어요.
충분히 불안해 하고 두려워 하세요. 어느순간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은 시기가 올거예요.
글쓴이님의 인생은 소중해요. 한 번뿐인
인생 즐기면서 살아봐요ㅎㅎ😁😁
혹여 종교는 있는지요 너무 불안할땐 신에게 기도도 방법중 하나일것같습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고졸이 신경쓰여 미래가 불안하다면 취업후에도 본인만 노력한다면 대학을 다닐수 있는 방법도 많아요 미래에 대한걱정은 당연하지요 그나이엔 다 불확실한 미래에 고민하는건 그러나 고민에 불안해 말고 자신감을 갖기위해서 좀더 현실감있는 취업공부나 대학공부를 하는게 좋을것같네요
젊음이 재산 도전해보세요 미래의 삶에대한 본인의 재산
저는 남들보다 불안도가 높은 편이지만 요즘은 이 불안함을 잘 넘기는데요! 저 같은 경우는 먼저 마음을 딴 곳으로 돌리기 위해 방 청소를 하거나 샤워를 평소보다 더 꼼꼼히 합니다. 그것으로도 마음이 불안할 땐 공책에 내가 해야 하는 일 내가 무슨 일부터 해야 할지 적거나 지금 왜 불안한지 생각하며 공책에 적어두면 한결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그저 불안하다고 누워있거나 아무것도 안 하면 그게 더 불안해지니까요:) 비슷한 나이 때인 만큼 공감 갑니다! 힘내세요!
미래에 대한 고민과 걱정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시면서도 확고한 목표가 있다는 것은 또래보다 훌륭한 생각을 갖고 계시다고 생각됩니다. 충분히 잘하고 계시니까 걱정 마시고 하고싶은 일을 위해 즐기세요!
안녕하세요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유미선 입니다.
질문에
불안한 마음만 들때 어떻게 하시나요?
24년 올해 기준, 10대 후반(18살)입니다. 똑같은 글 여러번 올려서 너무 죄송해요..ㅋㅋㅜ
일단 저는 제가 뭘 하고싶은지 몰라서 목표는 그나마 공무원 중에 관심이 있는 우정사업본부(우체국) 공무원인데요.
저희 언니가 최근에 공무원 합격한 뒤, 공무원을 목표로 한 제가 걱정되었는지 잔소리도 엄청하고 티격거리고 말도 세게하고 그랬습니다.
언니랑 잘 마무리 되고 엄마가신경쓰지 말라고는 해주셨지만, 마음이 왜이리 불안할까요?
오늘 엄마의 친한 동료분이랑 엄마랑 같이 점심 먹으면서 좋은 얘기도 해주시고, 엄마도 너무 걱정말고 스트레스 받지말고 원래 계획대로 해보자! 엄마가 있는데 무슨 걱정이냐고 해주셨어요.
(제 학력은 고졸만 있는데 괜찮겠죠? 무시받을까봐 걱정도 됩니다.)
제가 원래 잘 웃고 밝은데 최근에 힘도 쭉 빠지고 밥먹으면 속이 울렁거려 입맛이 없었는데 엄마말 듣고 힘내가지고 이제 긍정적인 생각만 하고싶습니다!
마음이 계속 불안하고 떨리고 무서울때, 여러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세요?
라고 하셨는데요...
사회에서 어떤일을 할까를 고민하시고 우체국공무원으로 진로를 결정하신것 같습니다.
아직 졸업을 하신상태는 아니신것 같아요. 준비하실수 있는
시간이 정말 많다고 보여집니다. 남의 말에 너무 상심하시지 마시고 목표를 위해노력하시기바랍니다.
신앙이 있으신가요??
불안하거나 두려울때 저는 하나님께기도를 드려요. 그러면 항상 마음이 편해질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리고 이 성경 구절을 좋아합니다.
여호수아 19절의 성경말씀인데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말며 놀라지말라 내가 어디로가든 내 하나님 여호와가 나와 함께 함이니라"
이성경구절을 마음에 품고 불안한 마음을 가라앉혀요~
또하나
믿음만 있다면 태산을 옮길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불안해 하지말고 할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목표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블안하고 두려울수록 스스로를 더 믿어야 합니다. 18세인데 벌써 목표한 바를 이루고자 하는 것 자체가 대단한 거에요. 우선은 목표를 위해 노력하고 원하던 공무원이 되고 나서 대학 진학이나 또다른 목표를 세워보세요.
노력으로 이룬 결과를 갖게 되면 그것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고 더 큰 목표를 이룰 수 있으니 스스로를 믿으세요!!
참 착하고 현명한분 같네요
아직 어린 나이라 할수있는데
솔직하기도하고 지금의 당신이라면 틀림없이 좋은 미래를 꿈꾸며 살아갈수있을겁니다
힘내세요. 한순간의 걱정은 먼 훗날의 추억을 생각할수있겠끔
만들어줄 보약이 될겁니다.
화이팅!!!
안녕하세요 저도 글쓴이분과 같은 나이의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충분히 입장 이해되요 글쓴이분께서는 목표가 있으시고 이루시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 넘 기특하시네요 응원합니다 저도 저 자체가 긍정적이고 밝지만 아들은 저랑 반대로 진지하고 고집이 있더라구요 엄마입장에선 자식들 옆에서 응원해주는것 밖에 없더라구요 언니분은 겪어본 선배로서 동생분이 너무 걱정되서 조언을 해주는 거고요 어머님 말씀대로 옆에서 든든하게 지켜봐주시는것 만으로 큰힘이 될거라 생각해요 고등학교졸업이고 대졸이고 그게 뭐 대수인가요 내인생 내가 개척하면서 사는거에요 나한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면 됩니다저도 아들 위해 지켜보려합니다 모두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마음이 계속 불안하고 떨리고 무서울때, 여러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세요?ㅡ이제 18세인데 공무원 합격하여 근무하시고 대단하십니다 나이가 어리니 고등학교 밖에 나올수 없는 것이고요 뭐가 부족합니까 당당하게 행동하세요 자존감이 너무 낮아보입니다 적극적인생각을 가지시고 무엇이든지 당당히 대처하세요
혼자 어두운 길을 걸을 때 두려움이 밀려오면 휘파람을 불거나 노래를 부르기도 하죠!
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누군가와 함껫나는거죠! 든든한 나의 응원군과 대화를 하면섲두려움을 떨쳐내는거조
같은 질문 미안해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 만큼 미래가 불안하고 생각이 많을 나이 입니다.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믿는 게 중요하고 긍정적인 생각과 실천이 중요합니다. 노려을 하고 특히 절박한 마음을 가지면 우정사업본부 공무원 얼마든지 가능 합니다. 그래도 지금 본인의 미래를 생각하고 걱정하고 더군다나 목표가 있으니 성공 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불안할 때도, 두려울 때도 있기마련입니다. 저는 이럴때 주변사람들에게 칭찬을 해보셔요! 모두가 미소를 지을것이고, 고맙다는 인사를 듣게 될것입니다. 그러면서 나는 기분이 업되고 모두 업되어 자신감으로 변할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고졸이라고 무시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공무원의 월급이 적고 살아가는데 있어서 공무원이라는 것만으로 무시도 받기도 하고 시기를 받기도 합니다. 우정국 공무원만 생각하기보다는 여러 직렬도 있으니 다른 분야도 관심을 갖는것이 좋습니다. 아직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공무원에 일찍 들어와 일하는 것도 좋지만 누구나 좋은 시기에 도전하는 것도 좋으니까요!
게다가 살아가는 것이 불안한것이 맞습니다. 여전히 나이가 있어도 불안하더라구요. 계속해서 도전해야 하고 선택해야 하는 시점에 어느것하나 정답은 없고 내 선택에 따른 내 책임이니까요. 다른 누군가에게 좋은 취지로 추천한다고 해도 막상 당사자가 못하면 괜히 추천했나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그냥 해보세요. 그게 가장 마음편한 길이더라구요.
안년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불안한 마음만 들때 어떻게 하시나요? 불안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마음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님 마음에서 님을 보호하라고 님에게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겁니다. 먼저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내 마음을 나를 사랑해서 그렇게 한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님은 소중하다고 말하는 겁니다. 고졸이 공무원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님 자신감을 찾을 수 있는 것을 한번 해보시고 내가 언제 불안한 마음이 없어지는 지 생각해보시고 그렇게 노력하시고 그래도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전문 상담을 받아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일기로 적어놓는 것도 좋고요.
산책을 하시면서 생각정리를 하시는것도 도움이 되실것 같다고 보여지세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불안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보세요. 친구나 가족과 이야기하거나 일기를 쓰는 것도 좋습니다. 감정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수 있습니다.
깊게 숨을 들이쉬고 천천히 내쉬는 호흡 운동을 해보세요. 4초 동안 숨을 들이쉬고, 4초 동안 멈춘 후, 4초 동안 내쉬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이 방법은 긴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불안하거나 두려울 때 힘을 내는 방법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 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마음 가짐을 하시고 항상 즐겁게 생활 하려고 노력 하셔야 합니다. 좋아하는 무언가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취미 생활을 만드세요.
안녕하세요. 의연한 종달입니다
미래가 불확실해요. 마음이 불안하거나 두려운 것 같습니다. 님의 성향에 따라 다른데요. 저는 불안하거나 우울할 때는 맛있는 걸 많이 먹고 잠을 잡니다.
마음이 불안하고 두려울때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명상을 하면서 시간을 두는데요 그럴때 마음이 안정되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클래식 음악이 듣기좋은 것 같네요 추천드려요
불안하거나 두려울 때는 믿을 사람은 가족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두려울때마다 부모님과 대화하면서 안정을 찾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님께서 말씀하시는걸 들어보면 부모님께서는 압박을 주는 스타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러니 혼자 불안해하고 두려워하지 마시고, 그런 기분이 들 때 속 터놓고 이야기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목표에 대한 불안감은 목표를 향해 집중하며 달려갈 때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목표를 위해서 책을 읽고, 공부를 하여 그 마음을 누그러트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거라고 하지요
일단 모든 두려움에 익숙해저야해요
사람이 삶을 살수록 강해지는게 아니라
참아내야하는 이유들이 생기는 거에요
강해서 살아남는게 아니고
살아남는게 강한거니까요
지금 자신앞에만 신경이 집중된
거에요 잠시 한걸음 뒤에서 보면
시야가 넓어질 거에요 그리고
두려움을 환기 시키기 위해서
빈곤국.개발도상국 들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시청해 보세요
그리고 내전과 전쟁에 대한
기사들도 읽어 보시고요
그리고 도심옆에 산으로
올라가 보세요 저아래
세상이 얼마나 치열하게
움직이고 있는지 . . .
아침에 눈뜰때 외우세요
" 나는 절대 행복 하다 "
안녕하세요
그 시기에는 거진 다 비슷한 마음일것 같습니다 저도 그랬던것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어려서부터 웨이트트레이닝을 꾸준히 해왔어서 건강이나 육체적으로는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몸뚱아리로 어디가서 뭔들 뭤하겠냐'라는 마음이 있었어요 혹시 지금 꾸준히 하고계신 운동이 없다면 건강도 챙길겸 신체를 단련할 수 있는 운동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고리타분한 말일수있지만 "건강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40대인 지금도 10대나 20대 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쓸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낙담하거나 비관적인 생각을 덜하게되는것 같습니다 건강할때 건강 잘챙기시구 화이팅하세요!
너무 부러운데요? 18살이면 어떤것이든 할 수 있는 나이입니다. 대부분 진로고민을 할때 어쩐 직업이 있는지 어떻게 준비를 햐야하는지 몰라 어려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미 취업자들을 대성으로 구직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국민취업지원제도가 있고, 가까운 고용복지센터에 방문하시면 관련하여 설명을 들을 수 았을겁니다.
시작도 하기전에 벌어지지 않은 먼 미래를 걱정하기보다 하나라도 준비하고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뭐든 할 수 있는 당신이 부럽습니다.
쫄지 말아야지 생각하면서
내가 목표로 삼고 있는 것이
진짜 내가 원하는지 생각해보고
맞다면 스스로에게 도전장을 냈다는 생각으로
까짓것 해보자 가보자
세상에 전쟁 기아 폭력 큰일들도 많은데
지쳐 쓰러지면 잠이 달콤하다
이렇게 스스로에게 주문 걸며
하루하루 착실히 채워갑니다.
그러면 목표 달성일 거예요
행운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