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연봉은 개인마다 커리어와 학력, 포트폴리오 등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판단하기는 어려우나, 통상적인 경우에 대해 답변을 드립니다
중소기업 / 디자인 에이전시의 경우라면 4,000만 원 내외로,
이직 시 직전 직장에 대비하여 10%~15% 인상을 요구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F&B 전문 에이전시나 일반 중소기업의 경우 보통 이 구간에 속할 것입니다. 최근 채용 시장에서도 3~4년 차 식품 디자이너 기준으로 4,000만 원 선에서 시작하는 공고가 많습니다.
중견기업 / 인하우스 F&B (프랜차이즈, 식품 제조사)의 경우라면 4,700만 원 내외로, 규모가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나 중견 식품 제조사의 인하우스 디자이너라면 4,000만 원 중반대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대기업 / 유명 F&B 대기업은 5,500만 원 이상 정도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