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4년차 식품 브랜드 디자이너 연봉은 어느정도가 적정한가요?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근무하고 있는

4년차 디자이너입니다. 이직제안이 왔는데 현재연봉에서 얼마나 인상되는 것이 좋을 지 궁금합니다.

4년차 식품 브랜드 디자이너 연봉은 어느정도가 적정한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일반적으로는 3천만원대 중후반에서 4천만원대 초중반으로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직 시에는 직전 연봉 대비 10%에서 15% 가량 인상된 연봉을 제안하는 것이 보통인 것으로 보입니다

    업무강도나 기업규모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연봉에 관하여서는 지극히 회사와 근로자간 합의 하에 달라질 수 있는 임금이기에 근로자의 업무역량, 경력 등에 따라 상이하여 평균을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연봉은 개인마다 커리어와 학력, 포트폴리오 등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판단하기는 어려우나, 통상적인 경우에 대해 답변을 드립니다

    중소기업 / 디자인 에이전시의 경우라면 4,000만 원 내외로,

    이직 시 직전 직장에 대비하여 10%~15% 인상을 요구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F&B 전문 에이전시나 일반 중소기업의 경우 보통 이 구간에 속할 것입니다. 최근 채용 시장에서도 3~4년 차 식품 디자이너 기준으로 4,000만 원 선에서 시작하는 공고가 많습니다.

    중견기업 / 인하우스 F&B (프랜차이즈, 식품 제조사)의 경우라면 4,700만 원 내외로, 규모가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나 중견 식품 제조사의 인하우스 디자이너라면 4,000만 원 중반대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대기업 / 유명 F&B 대기업은 5,500만 원 이상 정도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

    4년 차는 통상 '대리' 직급으로 넘어가는 숙련된 단계로 인정받으므로 이직 제안 시 강력한 협상력을 가질 수 있는 시기입니다. 식품 브랜드라는 전문 분야의 경험을 강조하여 인상 폭을 제안하되, 일반적으로 시장에서는 현재 연봉의 10~20% 인상을 합리적인 목표로 봅니다.

    기본급 외에 상여금과 식대 등 수당 항목이 연봉 총액에 어떻게 포함되는지 확인하여 실질적인 처우 개선이 있는지 면밀히 따져야 합니다. 협의된 모든 근로 조건은 추후 분쟁 예방을 위해 반드시 근로계약서에 명시하고 사본을 교부받아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제가 해당 분야에서 근무하는 자가 아니라서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제가 아는 바로는 해당 4년차 직급 평균 연봉은 4,000만원대 중반으로 알고 있으며, 회사의 규모에 따라 상하한선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