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직회사에서 안좋게 퇴사하면 다음 회사 입사할 때 문제가?
전직회사에서 횡령 성희롱 등과 같이 불명예 스럽게 퇴사를 하면 업종이 전혀 다른 다음 회사를 들어가는데 어떤 영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직회사에서 횡령인 성희롱등으로 퇴직을 했다면 고발을 해서 판결이 났다고 하면 회사에는 재취업이 어려울겁니다. 형사처벌을 받지 않았다고 해도 취업은 가능하겠지만 소문은 빠릅니다. 바로 소문날수도 있어요
전직회사에서 안좋게 퇴사하게되면 다음회사 입사할때 문제가 없나요 ?
형사처벌을 받은사항이 아니면 모를수도 있습니다.
간혹 회사로 전화가 오는경우도 있습니다
입사할예정인 회사인사담당자가 전직장 부서장에게 연락이 오기도 합니다.전직장에서 안좋게 퇴사하면 이직한 회사에 안좋게 이야기해줄수도 있습니다,
횡령이나 성희롱같은경우는 죄질이 아주나쁜 경우입니다.
입사한 회사에서 알게되면 입사취소사유입니다.
사실 아무도 모르긴합니다. 그런데 횡령 성희롱이면 형사처벌을 받았을 확률이 크구요.
회사에서 범죄확인조회를 하게 되게 걸릴 확률이 몹시 큽니다. 그리고 모르게 입사했더라도
누군가의 제보 등으로 걸리게 되면 바로 잘릴 확률도 있습니다.
그래도 입사든 회사생활중이든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말할수가 없어요.
횡령과 성범죄는 사실 회사입장에서는 악질 중에 악질입니다.
케바케인것같아요 전직회사의 동료들이나 직원분들이 소문을 내거나 알리면 문제가 되겠죠 또 요즘에는 같은업종에서 근무하시는 고위직분들끼리 단톡방을 만들어서 소통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런경우라면 안좋게보시지 않을까 합니다.
이런경우가 아니고 빨간줄이나 따로 서류상의 남은것도 없다면 문제가 되진 않을 것 같습니다
같은 업종이라면 소문이 아무래도 돌겁니다 안좋게 퇴사한게 얼마나 심한가 아니냔가로 나눠질 가능성이 높고요
그런데 질문자님 처럼 업종이 전혀 다르다면 문제가 없습니다 업종이 다르면 소문 안돌아요
그래서 안좋게 퇴사를 했더라도 소문이라던지 그런게 안돕니다.
업종이 다른데 알 수 없지요
횡령이나 성희롱과 같이 심각한 사유로 퇴사를 했다면 다음 회사에 입사할때 영향을 있을 수 있어요 많은 기업에서 입사 지원자를 대상으로 경력 검증을 실시하는데 이전회사에서 퇴사 사유가 부정적이었다면 이 과정에서 부정적인 정보가 드러날 수도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그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안 좋게 퇴사한다면 다음 회사에 입사할 때 저는 크게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런 걸로 경찰 조사를 받거나 대기업 같은 경우에는 알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데는 들어가지 못하는 거겠죠
업종이 다른 회사에 입사할시 어떠한 불이익을 받지는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언론메체 에서 언급하지 않는한 다른 업종은 전혀 타격이 없을것 같습니다
단..빨간줄이 그어진거면 얘기는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