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언니 진짜 또라이 같아요... 지주제를 모르고..

제가 올해 다시 가고싶은 대학이 있어서 재수하는데 언니는 지도 몇년이나 대학도 못 가고 재수했으면서 저한테 한심하다, 부끄럽다 이러네요? 약대 간다 해놓고 남친 만나고 놀고 8년씩이나 결과도 제대로 내비친 것도 없으면서... 왜 저럴까요? 지 주제를 알아야지 자기는 더하면서 저한테 어쩌네 저쩌네 공부를 제대로 했어야지 이러고 아 겁나 짜증나요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언니는 자격지심에서 하는말같아보입니다.

    자존심은 쎄고 자격지심이 있으니 동생분이 재수해서 공부한다고 하니 쓸데없는 헛소리만 늘어놓는게 아닐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언니는 언니인생 살도록 냅두시고, 본인이원하는 대학에 진학 할 수 있도록 정진하시길 응원합니다.

  • 헐 재수를 하시는군요. 원하는 목표를 꼭 이루시길 바랄께요. 언니분이 좀 심하게 말씀하신것 같네요. 아마도 챙겨주고 싶은 맘일겁니다. 이해하고 열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