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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페널티킥에서 골키퍼는 공을 보고 뛰는 걸까요, 킥을 차기 전 미리 예측하고 뛰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페널티킥을 보면 골키퍼의 움직임이 신기한데요 즉 공을 보고 뛰는것인지 아니면 미리 차기전에 예측하고 뛰는걳인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부분 차기 전에 어느 정도 방향을 정하고 움직이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합니다. 공을 차는걸 보고 움직이면 이미 늦어서 막을 수가 없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사전에 데이터를 확인하고 해당 방향으로 미리 움직여서 막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선수도 있기는 할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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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키퍼마다 성향의 차이, 그리고 그 순간의 판단에 따라 차이 있습니다

    미리 킥커들의 페널티킥 방향에 대한 통계치를 알고

    그 방향으로 예측해서 뛰는 경우도 있고

    공을 끝까지 보고 막는 경우도 있습니다

    같은 키퍼라도 보고 뛸 때, 예측하고 뛸 때

    전부 존재합니다

  • 골키퍼가 어떻게 준비하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미리 예측하고 뛰는 선수가 있고 킥을 끝까지 보고 움직이는 선수도 있습니다.

    골키퍼가 미리 그 선수의 유형이나 킥방향도 미리 준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연스레 상황에 맞게 막을수있는 확률을 더 높이기 위한 선택을 어떻게 가져가냐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긴장감속에서 동물적인 감각, 예측력, 수싸움 등 여러가지가 동반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 패널티킥에서 공을 찬 순간 골기퍼가 그 공을 보고 그 쪽 방향으로 뛰는 건 인간인 이상 반응속도가 안됩니다.

    그래서 보통 차는 선수의 움직임을 보거나 심리상태를 예측하여 찬 순간 그 쪽 방향으로 뜁니다.

  • 골키퍼가 예측을 하고 움직이지 않으면 못막습니다 그래서 키퍼와 골키퍼간의 페인팅(눈속임)싸움이 장난아니지요 일부러 몸과 시선을 오른쪽으로 열어넣고 왼쪽으로 꺽어서 차거나 공을 차는 타이밍을 늦춰서 역으로 키퍼가 골키퍼의 움직임을 보고 차기도 합니다 골키퍼는 사전에 키퍼의 성향을 공부해서 역시 다른쪽으로 뛸것같이 페인팅을 주고 키퍼가 좋아하는 쪽으로 뜁니다 페널티킥 잘차기로 소문난 케인은 아예 옆그물 노리고 강슛으로 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골키퍼 신경안쓰고 본인이 결정한대로 차버립니다 페널티킥은 키퍼와 골키퍼의 심리싸움이고 키퍼가 심리전에 지지 않으면 웬만하면 넣죠

  • 축구의 페널티킥에서 골키퍼는 공이 발에서 떠나기 전 미리 방향을 예측하고 몸을 던집니다. 공을 눈으로 직접 환인하고 움직이면 물리적으로 절대 막을 수 없습니다 .페널티킥 마크에서 골대까지 거리는 11미터 밖에 되지 않습니다. 선수가 찬 공은 보통 시속 70킬로에서 100킬로의 속도로 날아갑니다. 이 공이 골대 안으로 들어가는 데 걸리는 시간은 0.4초에서 0.5초 사이입니다. 반면에 골키퍼가 공을 보고 뇌로 판단해서 골대 구석까지 몸을 날리는 데는 최소 0.6초 이상이 필요합니다. 물리적인 시간 자체가 부족하기 때문에 공을 본 뒤에 뛰면 이미 늦습니다. 그래서 골키퍼는 키커가 킥을 하기 직전에 보여주는 신체적인 힌트를 순간적으로 포착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미리 막을곳을 생각하고 뛰는것입니다.차고 뛰면 공이 더 빠르기에 막을수없습니다.예측하고 뛰는것입니다.

  • 골키파들은 패널티킥을 막을 때 보통은 선수들의 패널티킥 습관들은 미리 분석하여 어디로 움직일 지 정해놓고 움직인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