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때 입을 벌리고 자는데 고치기 좋은 방법이 있나요?

2020. 10. 17. 21:18

비염 등이 있어 잘 때 보통 입을 벌린 상태로 자는데 다음날 항상 목이 마르거나 건조한 상태로 기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을 벌리고 자는 습관이 굉장이 안좋다고 하던데 혹시 고칠 수 있는 방법이나 효과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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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질문자 채택 답변

이건 저도 사용중인데요 입발림방지밴드라는 제품이 있습니다. 저는 바디보감이라는 네이버 마켓에서 구매 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불편하지만 익숙해지면 잘때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구매하셔서 착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거 마저 불편하시다면 주무실때 가습기를 트시는걸 추천드립니다!!!!!

2020. 10. 1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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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질문자님께서 입 벌리고 자는 습관 고치고 싶어요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저의 개인적인 추천은 옆으로 누워서 주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자연스럽게 입이 닫히게 되실겁니다. 주무시는 와중에 자세를 고쳐 주무시게될 경우가 걱정이시라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주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그렇게 되면 찬공기가 덜 들어오거든요..

2020. 10. 1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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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때 입을 벌리고 자서 어머니가 어떻게해야겠다 싶으셔서 방법을 찾아오셨습니다. 어릴때부터 입을 벌리고 잤어요 저는...ㅋㅋ 제가 썼던 방법은 약국에 약간 연한 갈색을 띄는 테이프 같은걸 팝니다. 이거 입에 살짝 붙이고 자면 사람마다 다르지만 몇주, 몇개월만에 고쳐져요..( 저의 경우입니다)

2020. 10. 18.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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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벌림 방지 밴드들이 시중에 많이 있습니다.

특정 상품을 말하는 것은 광고에 해당되니

포털 사이트에서 입벌림 방지 밴드 혹은 입벌림 방지 테이프를 검색하시면 다양한 제품들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테이프의 경우 1회용품의 저렴한 제품들이 많고 밴드의 경우 고가인 대신 사용 품질이 좋은 제품들이 있습니다.

잘 선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20. 10. 19.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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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교정기라는 물건이 있습니다. 보통은 삐뚤어진 턱을 교정할때 쓰는 것인데 턱과 얼굴을 짱짱하게 맞붙여줍니다. 그렇다고 해서 통증이 오거나 턱에 무리가 간다거나, 또는 너무 심하게 조이진 않습니다. 그러나 잠잘때 무의식적으로 턱을 벌리진 못할 정도의 힘이기 때문에 턱교정기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사람인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몇개월 쓰니 그 후 입을 벌리고 자는 습관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보통 크게 보일정도로 삐뚤어진게 아니면 자신의 턱이 삐뚤어졌거나 교정해야 할 상태인것을 모르시는 분이 정말 많은데 그런점에서도 턱교정기 사용은 좋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턱이 삐뚤어져있을 수 있기 때문에(특히나 턱을 자주 괴시는 분들) 턱교정기 사용으로 두마리 토끼를 잡기가 가능한 부분입니다.

2020. 10. 1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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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실때 자세와 베게가 높은지 체크해주시고

잠을 잘때에는 본인의 의지가 아니기 때문에

고치기가 힘들지만 저는 주로

잠을 잘때에 옆으로 누워서 잠을 자는게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옆으로 누워서 자면 입을 거의 안벌리고 자더라구요

잠을 잘때 입을 벌리게되는 주 이유가

코로 숨을 쉬는게 답답해질때 몸이 호흡량을

조절하기 때문인데 베게를 높게 잡아서

정자세로 누우면 목 부분이 살짝 접히면서 답답함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베게를 살짝 낮추시거나 옆으로 누워서 자게되면

목 부분이 펴지면서 호흡에 영향을 덜 주게되고 부담을 덜 주기때문에 큰 도움이 됩니다

2020. 10. 19. 03:19
3

안녕하세요.

졸업을 앞둔 인문대 학생입니다.

비염이 있어서 구강호흡을 하면 다른 방법보다 그 원인인 비염을 치유해 주시면 됩니다.

구강호흡은 신체면역력을 저하시켜서 몸을 힘들게 하는 질환으로 빠른 치유가 중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비염에 대해서 알아보자면 비염이란 비강 내 코 안에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재채기와 콧물, 코막힘 심한 경우 두통이 생기거나 안구 충혈, 눈의 간지러움까지 동반되는 질환입니다.

초기에 관리를 하지 않으면 점차 심각해져 많은 피해를 주는 질환이므로 생활 습관부터 관리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적당한 운동과 따듯한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게 가장 좋은 자세이고, 커피 대신 녹차나 얼그레이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염에 좋은 음식들은 대표적으로 비타민 B,C가 많아 면역력을 높여주는 감자, 기침과 가래를 삭혀주고 폐에 도움을 주는 검은콩, 염증을 줄이고 소염 작용이 있는 연근, 루테올린과 사포닌 성분이 있어 코와 목의 통증을 가라않혀 주는 배즙, 재채지 및 비염 알레르기에 효과적인 토마토, 항함효과가 있는 발효식품 등이 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완치하시고 편안하게 주무시길 바랍니다.

2020. 10. 19. 03:21
3

맞습니다. 보통 입을 벌리고 자게 되면 입으로 호흡을 하게 되는데 이는 바로 구강호흡 입니다. 구강호흡이 우리 인체에 안 좋은 까닭은 얼굴형이 틀어지고 입이 건조하며 침이 빨리 마르게 되는데 이는 침속에 살균력을 낮추어 충치가 생기는 확률을 높입니다. 따라서 입을 벌리고 자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의료용 테이프가 있는데 그걸 입에 붙이고 자는 것이 가장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입을 벌리고 자서 한번 붙이고 잠을 청해 봤는데 테이프의 접착력으로 아침까지 입이 안 떨어지고 괜찮았습니다.

2020. 10. 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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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친이 딱 그렇습니다... 입벌리고 자요

그래서 제가 중간에 입을 다물어주기도 하지만..

다시 원상복귀 되더라구요ㅜㅜ

혹시 질문자님 코도 고시나요?

제가 관찰한결과 코를 고는 사람이 입까지 벌리고 자는경우가 많고요 아마 그이유가 코를 골다가 코쪽에서 숨을 쉬기 힘들어지니 입으로 숨쉬느라 입을 벌리고 자는것 같습니다.

이부분은 이비인후과를 가셔서 전문의사께 직접상담하시는게 명확할것같습니다.

2020. 10. 19.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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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집안도 비염이 심한편입니다. 근데 보통 입을 벌리고 주무시지누않더군요. 입을 벌리고 가는거면 그게 그냥 잘때 입으로 숨을 쉬어셔 습관이 된걸수도있고 아님 고개가 너무 뒤로 재쳐져 있어서 입이 벌려지는걸수도 있을거같습니다. 주무실때 배게를 조금 높게해서 고개를 앞으로 치우치게해서 주무시는건 어떨까요?

2020. 10. 1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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