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캐나다와 더 가까운 관계를 만들려는 생각은 있었어요
하지만 미국처럼 하나의 나라로 합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웠죠😊
캐나다는 시간이 지나면서 영국의 식민지가 아니라
스스로 운영하는 나라라는 생각이 커졌고, 영국도 강제 통합보다는
자치권을 주는 방향을 선택했죠
영국이 쇠퇴한 건 식민지 때문만은 아니예요
두 차례 세계대전으로 국력이 많이 줄었고, 미국이 새로운 강대국으로 떠오른 영향이 컸죠
만약 영국과 캐나다가 하나의 나라가 됐다면 더 강해졌을 수도 있지만
거리와 정치적 차이 때문에 쉽지는 않았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