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상한 사람은 나이와 세대를 초월해서 항상 있는 건가요?

요즘 20대, 30대 초반과 일하면서 힘들어하는 40대 후반입니다.

그래도 이제는 조금 적응이 되어서 항상 존대말로 뭐 좀 부탁드립니다라며 일을 시키고 있네요. 그런데 30대 후반의 직원이 20대보다 더 철없는 행동을 하면 적응이 안 됩니다.

특히 모든 문제는 자기가 잘못 없고, 외부에 잘못이 있다고 말하면서 다른 사람의 성과를 단점부터 찾으려고 하는 사람은 불상하기까지 하네요. 이런 사람은 항상 있는 것이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나이대를 크게 상관하지 않고 조직내에서는 정말 이상한 사람들이 최소한 1~2명은 존재합니다.

    이게 처음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점점 변하면서 그런 사람들이 존재하는 경우가 대다수이구요.

    어차피 업무적으로만 엮이시고 그 외적인 개인 사생활적으로 엮이지만 않으시면 됩니다. 크게 도움 되는 내용들도 없을거구요

  • 예, 어느 집단을 가시더라도 본인의 입장에서

    이상하게 느껴지는 분들은 어디라도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러니 그런 것을 늘 예상하셔야 합니다.

  • 네 그런 모자른 사람들은 나이 상관없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런 이상한 사람들이 크면서 어른 될때도 민폐, 예의없는 행동, 진상 짓 등 많이 합니다.

    저는 그런 이상한 사람들 고인 취급 합니다.

  • 네, 그런 유형의 사람은 특정 나이나 세대의 문제가 아니라 성향과 성숙도의 차이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책임을 회피하고 남을 탓하거나 타인의 성과를 깎아내리는 사람은 어느 조직, 어느 세대에도 일정 비율 존재합니다.

    결국 나이보다 개인의 인성과 태도가 더 중요한 요소이며, 적절한 거리와 원칙을 유지하며 대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