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때는 살 금방뺐는데 중장년이 되니

진짜 안빠지네요. 거의 3주에 1키로? 하루1천가까이 감량하는데? 이게 맞는건지 왜그러는지 궁금해졌어요. 청년때 대비해서 칼로리도 맞췄는데 그러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청년때는 살이 금방빠지지만 나이가 들면서 활동량이 줄어들고 기초 대사량도 점점 감소하죠 젊을 때와 같이 밥을 적게 먹고 운동을 해도 잘 안 빠지는 것입니다

    조금만 더 먹으면 살은 금방찝니다 칼로리 소모가 덜

    되기 때문 입니다

  • 나이가 들면 살이 진짜 안빠지는 현상을 느낄수 있습니다. 이는 항산화 때문이라고 합니다. 30대 이후 부터는 포만감을 느끼는 정도가 현저하게 떨어지고 지방 대사도 느려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 먹게 되고 살이 찔수 밖에 없다고 하네요. 나이가 들수록 젊었을때의 운동량 보다는 더 늘려야 체중이 빠질수 있습니다.

  • 저도 최근에 여러 영상들을 찾아보고 체중 감량에 대해서 고민 중 입니다. 더 어릴 시절은 아무래도 밖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많았고 아무리 활동을 안해도 지금 보다는 많았을 것입니다. 제가 찾아보고 행하고 있는 방법은 간혈적 단식과 단식 입니다.

    간혈적 단식의 좋은 점은 마지막 먹은 끼니와 다음날 먹는 끼니 공복 시간이 12시간 이상을 말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밥을 먹는 시간에는 양을 조절할 필요 없이 배부르게 먹고 저녁을 먹은 후 자는 시간 포함으로 12시간이면 거의 점심 시간인지라 하루 식사 시간이 딱 맞습니다. 또 아무것도 먹지는 않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영양분도 섭취가 가능하죠.

    단식의 좋은 점은 평소 먹는 만큼 먹고 정해진 날에 위장을 다 비워내 속이 편해집니다. 배고픔은 있을 수 있지만 제가 본 영상에서 의사가 말하기로 우리가 굶는 중에 활성화 되는 몸의 기능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 기능들은 평소 사용치 않는 지방을 이용해서 탄수화물을 대신해 기초 대사를 채워 크게 운동을 하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몸무게를 뺄 수 있고 식습관으로 인해서 문제가 생긴 몸이 스스로 치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하셨습니다.

    현재 저는 단식 보다는 간혈적 단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적게 먹으면 한끼 많이 먹으면 두끼를 유지 하고 있는데 운동량은 줄었지만 몸무게를 유지하거나 살이 빠지는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물론 배고픔을 잊기 위해서 적당한 탄수화물을 평소 식사에 비해서 매우적게 먹긴 합니다. 지금 요 며칠 사이에 2키로 빠진 것 보면은 충분히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청년때는살이 금방 뺄수 있는것은 활동량이 많기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뺄수 있지만 나이를 먹게되면 청년들보단 활동량이 적기때문에 살이 잘 빠지지않죠~~

  • 나이 먹으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모든 장기의 기능도 떨어지구요. 그러다보니 적게 먹게 되고 우리 몸에서는 위급상황으로 받아들여서 에너지를 더 안 쓰는 몸이 된다고 합니다. 나이 먹어서 살이 빠지는 경우는 큰 병이 있거나 당뇨나 소모성 질환이 있는 사람은 살이 빠지더라구요. 슬픈 현실이죠. 중년이 되면 소식을 하되 질적으로 식단을 바꾸고 신체활동을 늘려야 합니다. 근육이 1년에 1%씩 소실되니 근육만 더이상 빠지지 않게 관리해도 질병도 예방할 수 있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청년때에 비해서 중장년이 되고나서 살이 더 안빠지는 이유는 먹는 것에 비해 운동량이 많이 부족하고 운동을 한다고 해도 예전처럼 강도를 높이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중장년이 되면 아무래도

    20대 처럼 살을 빼기가 쉽지 않은 이유가

    호르몬 영향이 크기 때문 입니다.

    노화로 인해서 호르몬의 영향이 불균형이 크기 때문에 똑같이 20대 처럼 식이조절을 하고 운동을 병행을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잇살이 라는 것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단시간내에 살을 빼기 보담도 꾸준함으로 식이조절 및 운동을 병행

    하고 질 좋은 수면을 가지는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어 있는 사실인데요.

    대표적으로 나이가 들어 갈수록 근육량과,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로는 호르몬 영향도 있는데요. 성호르몬의 감소로 지방축적은 높아지고, 근육량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