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연락온 고등학교친구의 축의금은 얼마를 해야될까요?

고등학교 때 친했던 친구가 다음 달에 결혼하는데 연락은 몇 년 만에 왔거든요.

가긴 갈 건데 요즘 물가도 오르고 식대도 비싸서 얼마를 내야 할지 머리가 아픕니다.

보통 이럴 때 다들 얼마 정도 봉투에 담으시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접 방문하여 식사까지 하는 경우라면 최소 10만 원 이상을 하는 것이 최근의 일반적인 추세입니다.

    5만원은 아닌것같고 질문자님도 추세대로 10만원하시길 바랍니다.

  • 결혼식 축의금은 친한 친구가 아니고 그냥 친구라면 참석하는데 10만원 하면 될 것 같고요 참석 안하고 축의금만 보낼 때는 5만원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누가 정한것도 아닌데 어느 사이에

    축의금 룰이 된 것 같습니다

  • 식사 안하고 오시면 5만원이 적당하고 식사 하시고 오시면 10만원이 적당할 것 같아요. 참석 안하고 계좌로 보내는 것도 5만원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 연락안하던친구라 솔직히 식대가격인 10만원정도가적당해보입니다. 나중에 그친구가 질문자님결혼식에올지안올지모르는거고 또 연락이끊길수있으니까요

  • 저도 그런 적 있는데, 요즘 결혼식장 한 끼가 비싸더라고요.

    결혼식장 가시는 거면 적어도 10만원 정도.
    안가시는 거면 적어도 5만원 아닐까 싶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몇년만에 친한친구 결혼식 이면 10만원하시면 무난하실것같습니다.너무많이 하실필요는 없습니다.10만원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