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에 웹캠이 대중화 되면서 하두리 같은 것을 통해 온라인으로 화상 소통이나 사진 업로드를 시작하게 된게 시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후 2005년 유튜브 서비스 시작과 함께 국내에선 스트리밍 서비스인 아프리카 같은 플랫폼들이 시작했고, 초기엔 돈 주면 뭐든지 다하는 방송들이 점차 유명해지면서 다양한 방송들이 생겨났습니다. 그 중에 대부분이 초반엔 여캠이라 불리는 노출 방송이나, 말 그대로 여캠 남캠 즉 캠 키고 방송하는 경우, 게임을 플레이하는 방송 등이 있었고, 그 카테고리가 확장되면서 먹방을 통해 붐을 이루고 더 많은 유입이 생겼습니다
국내 인터넷 방송은 2000년대 중반 아프리카TV의 등장과 함께 개인 방송의 기틀을 다졌고 2010년대 중반 모바일 스마트폰 보급과 유튜브 트위치 등의 플랫폼 급성장을 계기로 대중적인 유행이 시작되었습니다. 과거에는 비주류 문화나 자극적인 콘텐츠라는 인식이 강했으나 2010년대 후반부터 게임 먹방 일상 등 대중적인 주제로 다양화되고 방송인들의 지상파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주류 미디어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시기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전 연령층이 소비하는 일상적인 엔터테인먼트로 완벽히 정착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