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주 만나지 않은 지인분이 딸 결혼식이 있다고 와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던데, 부부가 가면 최소 20은 내야 하죠?

저희 경조사에 2번 오셨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친한 거와 별개로 필히 가든지 아니면 축의금만 보내든지 해야 할 거 같은데 둘 다 오라고 신신당부를 하는데 둘이 가면 20만원은 기본으로 내야 할 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가고 10만원 내는 건 예의가 아닐까요?

작년에 큰딸 결혼식에 다녀온적이 있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 경조사에 그분이 두 번 오셨으면 이쪽에서도 두 번은 가야지 예의가 아닐까요

    축의금 액수가 부담스러우시면 혼자만이라도 다녀오셔야 될것 같네요 그래야 뒷말이 없을것 같아요 축의금만 하면은 뒤에 말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해요 혼자만 참석하셔도 괜찮을것 같은데요 부부가 같이 가시게 되면 20만원은 하셔야지요 요즘에는 기본입니다 그냥 두분이서 외식이다 생각하시고 다녀오셔도 괜찮을것 같기는 합니다

    살짝 부담이 가시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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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자주 만나지 않은 지인분이라면 부부가 가지 마시고

    혼자만 가시고 10만원 내시면 저는 적당할 것 같습니다.

    둘 다 반드시 오라고 하시면 아무래도

    최소 15에서 20은 내셔야 할 것 같아요.

  • 경조사도 2번이나 오고 결혼식도 와주셨다면 처음 가신다면저같음 예의상 최소 30은 드릴겁니다. 이게 별로 안친한 지인이라도 경조사 찾아와 주신거 생각하면 입장바꿔서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마디 생각이 다르기에 20 정도면 무난하다고 생각됩니다.

  • 생각하기 나름이긴 한데 일단 가실거면 큰딸 결혼식과 같은 금액으로 하는게 좋을거같아요

    이런 일이 또 괜히 오르내리는 일이라 그런건 애초에 피하는게 맞죠

    근데 본인이 안가는게 맞는거 같다 생각드시면 축의만 하고 사정이 있어 못간다 죄송하다 하면 됩니다

    저는 결혼식 있을때 그 분과 앞으로도 계속 볼 사이인가 를 생각하는거 같아요 그에 따라 참석여부와 축의금액이 달라집니다

  • 요즘 서울 및 수도권 일반 웨딩홀의 1인 식대가 5~6만 원 선입니다. 2인 식대(10~12만 원)를 커버하고 축하의 마음을 더하기에 15만원 정도가 가장 적절하고 부담 없는 액수일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