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먼저 양극성정동장애로 인해 엄청난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통이 얼마나 심하실지 마음이 아프네요. 하지만 불치병도 아니고 꼭 완치할 수 있을 겁니다. 지금 병원 다니면서 약물치료를 병행하고 계신 것 같네요! 이 마음의 병은 확실히 재발확률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조금 괜찮아지더라도 약물을 절대 끊어서는 안됩니다. 약물 치료를 병행하면서 계속해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스트레스는 최대의 적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항상 건강한 방법으로 해소하고 규칙적인 루틴과 건강한 일상생활이 필요합니다. 건강한 식단은 기본이고 주기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심신의 안정을 찾고 삶의 활력과 에너지를 다시 얻어야겠죠. 특히 햇빛이 좋은 날에 야외로 나가서 가벼운 산책이나 런닝을 통해서 몸을 관리하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햇빛을 쬐면 행복호르몬 세로토닌이 분비되어 기분도 좋아지고 에너지가 생기거든요! 또한 주변 친한 친구나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내가 하고 싶은 활동들을 하는 것이 도움이 많이 돼요! 지금 병원에 입원중이라 제약이 있겠지만 먼저 전문의 상담과 약물처방 그리고 행동인지 치료를 계속해서 받으시면서 건강한 일상을 관리해주셔요! 힘내요 아직 어리고 젊기 때문에 충분히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