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친구를어떻게해야할지너무고민이예요

반에 친구1이있거든여 걔랑 제일 친해서 걔랑만 붙어다니는데 오늘은 제가 아파서 학교를 쉬었는데 마니또한테 선물을 줘야해서 다른반에 또 제일친한애한테 부탁해서 매점에서 산다음 반에 줘야하는데 제가 점심을 안먹는데 제가 매일 혼자 쉬고있어서 오늘도 그냥 몰래주고 오라고 햇는데 오늘은 반에 2명이나 안먹은거예요 근데 반에 제가 제일 친한 친구라고 햇던애보고 의자에다가 올려둘테니 가져가서 넣어달라고 부탁을 10분? 햇는데 그전에 헤이라고 햇을땐 ㅇ? 이러면서 바로보고 부탁하니까 미리보기로 본건진 모르겟지만 계속 안된다고 얘기도 안하고 시간은 사라지고 제친구도 계속 어떻게해야할지 하다가 제반에 그래도 어느정도 친한애가 있어서 걔보고 전화 바꿔서 부탁하고 넣어놓고 고맙다고 하는데 딱 문자가와서 봣더니 제가 보낸문자에 1개씩 다 답장을 하는데 너가 마니또니까 너가 하라고 하고 ㅇㅇㄴㅇ너가해~ 이런식으로 너가해야지 하면서 그래서 제가 그걸보고 답장에다가 내가 학교엿으면 내가 혼자서 했겟지 학교 못나와서 부탁한거잖아 그리고 난 너 부탁 많이들어주는데 넌이거 하나 못해줘? 다른애보고 부탁함 이러니까 걔가 바로 쓰는게뜨는데 보니까 넌꼭 내가 안해서 나쁜사람만드네 이러고 니마니또인데 내가 도와주는건 아니지 이러면서 비꽈서 그냥 기분이 안좋네요 어제까지 제가 저친구가 안된다고 12시에 잘려고 햇는데 문자와서 도와줫는데 저거 하나 가져와서 넣어달라는게 이렇게싸울일까지 가야하는지 잘모르겧어요...ㅎㅎ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 것도 아닌 일에 마음이 상하게 되었네요.

    살다보면 그럴 수 있습니다.

    어른이 되어도 이런 일은 잘 발생합니다.

    나는 열심히 해주었는데 내가 어쩌다 도움 받을 일이 생기면 그 친구는 그 일을 해주지 않아 화가 나게 되죠.

    계속 그런일이 생기면 어른들은 손절을 합니다.

    친구가 너무 어이없게 하니까요.

    화는 나겠지만 화내면 내 정신 건강만 안좋아지니 화내지 마시고 다음에 친구가 부탁하는 이런 일이 생기면 그때 나는 어떻게 할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 많이 속상하셨을 것 같아요

    아픈 와중에도 마니또를 해야해서 준비를 했는데 친구가 도와주지 않은 상황인 것 같아요

    친구도 자신의 입장이 있었을 것 같은데 대화를 시도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감정적인 말을 내뱉기 보다는

    내가 몸이 아파서~ 이러한 일이 있기 때문에 부탁을 한거였는데, 너가 그렇게 말을 해서 나는 좀 속상했어~

    라고 나의 마음을 전달해보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성자 님을 비꼬는 말이 돌아온다면 관계에 거리를 두는 것도 필요할 것 같네요.

    모쪼록 좋게 해결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