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여러분들은 어렸을때 유행했던 놀이가 어떤 놀이였나요
제가 초등학생때 유행했던 놀이는 딱지치기 였던거 같아요 고무로 된 딱지를 가지고 놀았었는데요 뒷면에 플라스틱으로 된 동전을 넣으면 더 강해졌던거 같아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오 딱지치기 정말 오랜만에 듣네요ㅎㅎ
저도 어릴적에 딱지치기 교실에서 자주 했었는데요~
저는 90년생인데 저도 고무로 된 딱지로 해봤고
종이도 된 딱지로도 많이 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외에 기억나는건 다마꼬찌 기억납니다~
그때당시 다마고찌가 3000원 했던 거 같아요 ^^
아무데나 들고다니면서 키우고
친구랑들 다마고찌랑 비교해 보면서 만져보기도 하고
만나서 결합시키면 새로운 알 나온다고
진지하게 믿고 놀았었던 기억이 있어요!l
그외에 제가 좋아했던 놀잇감 으로는
1. 코디스티커
2. 세일러문 천사소녀데티 장난감
3. 요요
4. 칼라풍선
5. 룰라끈
이렇게 자주 사서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있어요!
특히 코디스티커랑 세일러문 징난감 같은것은
성인이 된 지금도 여전히 가지고 놀고 싶더라구요ㅎㅎ
또 초등학생때 그때 당시 필통에 놀이할 수 있는
필통들이 많았어서 쉬는시간세 모여서 필통으로
게임도 하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쉬는시간 하니까 친구들이랑 공기놀이도 했네요ㅎㅎ
갑자기 예전생각 하니까 그때가 조금 그립기도 하고
몇개는 다시 하고싶단 마음도 들어요ㅜㅜ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장난감들은 지금처럼 화려하진 않았지만
서로 나눠가며 놀아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덕분에 오랜만에 추억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굉장히 옛날 사람 같은 느낌인데, 저는 초등학교 시절 고무줄 놀이/ 공기 놀이/ 십자가 놀이를 즐겼던 것 같습니다.
노래에 맞춰 발목에서 머리끝까지 줄을 높여가며 고무줄을 넘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던 기억이 있어요. 쉬는 시간마다 교실 바닥에 둘러앉아 친구들과 손가락을 움직여 공깃돌을 채는 공기놀이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바닥에 금을 그어놓고 편을 나누어 상대의 진영을 점령하거나 수비하던 십자가 놀이도 정말 재미있는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제가 어릴 때 가지고 놀았던 것은
종이인형 이었구요.
그리고 고무줄 놀이, 공기놀이 등을 하며 놀았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어렸을 때는
고무줄놀이, 땅따먹기, 말뚝박기, 딱지치기 같은
전통 놀이도 많이 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아바타 꾸미기라고 해서 스티커를 붙이거나,
직접 노트에 그림을 그려서 나만의 아바타를 만들어 보기도 했어요.
고무로 된 포켓몬 모양 딱지도 있었고,
동그란 종이에 별이 그려진 딱지 같은 것도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그때도 핸드폰이나 컴퓨터 게임이 점점 많아져서
옷입히기나, 슈게임, 졸라맨 등의 게임도 많이 했는데요.
학교에서는 친구들과 경찰과 도둑,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숨바꼭질, 얼음땡처럼 몸을 움직이며 할 수 있는 놀이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정해진 장난감이 없어도
친구들과 직접 규칙을 만들고,
상황을 정해 가며 즐겁게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질문자님 덕분에 오랜만에 그때 생각을 하며 미소 지을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저도 딱지치기를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저 때는 왜그렇게 운동장에서 무언가를 하는 게 많았는지,, 또 운동장에 모아 놓고 무언가를 바로 하는 것도 아니고 계속 대기 시키다가 한 20분 기다리면 교장선생님 오시고 그랬던거 같네요
운동장에서 기다릴 때 땅따먹기, 모래 뺏기를 많이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어릴때 놀이는 동네분위기와 시대에 따라 참 달랐던것 같습니다. 딱지치기, 구슬치기, 팽이치기, 고무줄놀이, 숨바꼭질 같은 놀이는 준비물이 간단해도 친구들과 어울리는 재미가 컸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게임이나 스마트폰 놀이가 많지만 예전 놀이는 몸으로 부딪히며 추억을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세대마다 유행한 놀이는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친구들과 직접 어울리며 즐기는 놀이가 많았습니다, 딱지치기, 구슬치기, 팽이치기, 말뚝박기 같은 놀이는 경쟁과 규칙을 배우고 자연스럽게 사회성을 키우는데 도움이 됐습니다. 요즘은 게임과 스마트 기기가 많아졌다면 함께 뛰어놀던 경험은 아이들에게 여전히 중요한 추억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저도 어릴 때 고무 딱지로 된 거로 딱지를 치거나 콜라라고 해서 일정한 선에 가장 가까이 던지는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을 많이 했습니다.
고무 딱지를 잘라서 여러 개를 붙이기도 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