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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회사 사무실 업무할 때 탁상달력에 월간 일정을 적는 경우가 있습니다. 잊어버리고 있을 때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직원 중 탁상달력이 6월에 멈춰있고 넘기지 않는데 이는 일정을 적지 않아서인가요? 아니면 생각이 없는 것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쑥한라마카크231
저같은 경우에도 달력을 일단 받아서 책상위에 뒀지만, 원래 저는 일정이나, 중요한 일은
네트워크상에 저장을 해둡니다. 예를 들어서 네이버스케줄에 모두 적어두고, 알람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게 사용하면, 컴퓨터에서도 볼수 있고, 핸드폰으로도 볼수 있어서 굉장히 유용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실제 달력은 사용을 하지 않습니다.
혹시 그분도 저와같은 상황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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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신직원이 탁상달력이 6월에 멈춰있다면 시간관리그런것들을 관리안하는사람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니 6월에 멈춰있는걸로 보여지네요.
에펠탑선장
직원 탁상달력이 6월에 멈춰 있다는건 그 달력은 그 직원에게 특별하게 사용하지 않는 용품이라는 말 입니다. 일정은 다른곳에 적거나 표시해도 되니 크게 신경안쓰는것 같아요 생각이 없다고 보기는 힘드네요
답변을정성스럽게
저도 저희집 달력이 아직 5월을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을 엊그제 알게 되었는데요. 자주 사용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굳이 탁상용 달력을 보지 않아도 업무용 컴퓨터에 있는 달력이 더욱 편리하기에 탁상용 달력을 보지 않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만약 그 직원분이 다른 분들에 비해서 맡은 일을 잘 수행하지 못하고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껴지신다면 질문자님 처럼 생각하시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동바오동동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탁상달력사용이 불편해서 그런거 같고 요즘 사람들은 대부분 일정을 핸드폰에 적는 추세라서 그런거 같아요 탁상 달력 안사용해도 이상하게 안봐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