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가 둘째 강아지가 있던 모든곳을 핥아요
합사한지 2년차인데 대체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14살 말티즈 아이가 8살 프렌치불독 아이가 있던 침대, 소파, 바닥까지 하루종일 핥아서 치아에 단모 털이 끼기도 하고
아식증이 온건지 길에 있는 흙, 잡초, 비닐, 종이, 배변패드까지 뜯어먹기 시작했습니다..ㅠㅠ
어제는 배변패드가 똥에서 나오는데 20cm는 나오더라구요..
패드판으로 우선 치워놨는데 넥카라를 해도 소용이 없고
행동교정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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