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엄마처럼 산다는게 정말일까요?

사람들이 그러잖아요 딸은 엄마처럼 산다고...

드라마에서 여주인공이 엄마 처럼은 안 살거야 하고

이를 갈기도 하고

엄마는 또 너는 나처럼 살면안돼... 이러는데

정말 딸은 엄마처럼 살게될까요?

저는 엄마처럼 살게될까봐 너무 무섭고 고민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같이 생활하다보면 말투나 행동에서 비슷한 모습들을 발견할수 있다고 해도 본인이 어떻게 살아가는냐에 따라 엄마의 삶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갑니다. 질문자님의 인생은 질문자님이 개척하는것이니 미리부터 걱정하실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옛말에 딸은 엄마를 많이 담는다는라는 말은 있지요 뱃 속에서부터 떨어져 독립할때까지는 엄마와 많은 시간을 보내다보니 엄마의 언어.행동이 자신도 모르는사이 나오게 되지요 엄마의 장점도 그대로 담는 사람도 아주 많아요.

  • 아무래도 같이 오랫동안 생활하다가 보면 습관이나 보는것또한 비슷해지고 생각도 같이질수는 있지만 사람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자기 운명은 자기 꺼니까요

  • 유전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아빠같은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엄마가 싫다면 내가 엄마랑 성격이나 생각중 비슷한게 있습니다

    그것은 엄마나이가 되봐야 압니다 그래도 낳아주셔서 감사하다 안버려서 감사하다

    엄마가 왜 힘들었을까 그런것을 알고 본인이 변하지않으면 똑같이됩니다

  • 질문자님 옛날 사람들이 딸은 엄마 처럼 살아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확율은 적은 편으로 각자의 성격이나 개성 이다르기 때문에 걱정 하지 않아도 됩니다.

  • 그건 그냥 드라마구요

    실제로는 각자의 삶인거죠

    그래서 각자 알아서

    잘 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엄마가 삶을 그대로 따라가는건

    본인의 선택인 거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