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곧 60일을 바라보는 57일 커플인데
남자친구랑은 3살차이구 장거리 커플이라 주로
제가 내려가여 제가 수도권 라인 살아서..
제가 부안까지 왔다갔다 하는건 딱히 돈 아깝다고
생각 한 적 없고 너무 좋아 죽겠으니 저도 시간 날때마다 상대 일정 배려 해가면서 내려가는데
일정내서 명확한 날짜 제시해서 그날은 어떠냐고 물어도 저렇게 뚱딴지 같은 소리로 넘기니까 괜히 일정
준비했나싶고 ㅠ
초반때 모습처럼 우리 언제 보지… 이런 태도는
사라지고 지금은 7년 만나서 익숙해진 커플 같아요…
남자친구는 시비 붙거나 누구랑 싸울때만 활발해지고
적극적인데 저한테는 저따위 ㅋ 아 짜증나…
남자친구가 INTJ인데 그 엠비티아이는 연애에 적극적이지 않고 게으른편인가요 의견 안내요 제가 먼저
이거 하자 그날 보자 나 그때 또 온다? 하면 자기 맘대로
하세여 이럽니다 이런 남자는 어떻게 대해야 할 지
어렵네요 ㅠ 분명 사귀는 사이인데 왜 짝사랑 하는
느낌인지 고양이 스타일? 관심을 줄 것 처럼 해놓고
밀당하는 고양이 느낌 같기도 하고 아 짜증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