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매일자기주도적인금붕어
채택률 높음
약국에서 구매한 약들의 유통기한이 꽤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1. 지난 것들이 많은데요.(5년이 지난 것도 있었습니다. 그 이후의 기간의 것도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일반 가정집에서도 모두들 유통기한을 지켜 사용하고 유통기한이 지난 것은 제때 폐기하나요?
약 보관은 햇빛이 들지 않는 곳에 나무 서랍장에 보관해 왔습니다.
잘 필요하지 않은 약의 경우 한 두알을 먹은 것 빼고는 나머지가 그대로 있으니 버리기도 아깝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약은, 보통 약국에서 감기약을 사면 하나씩 눌러 뜯어 먹는 형태의 포장입니다.(앞부분은 플라스틱 같은 것으로 되어있고 뒷면은 은박으로 되어, 은박을 손톱으로 까서 먹어도 되지만 보통 투명한 플라스틱 부분을 눌러 은박 아래로 꺼내 먹기도 하는 것이요.)
2. 가족이 처방받은 안약 중 뜯지도 않은 새제품인데 유통기한이 지난 것도 있구요.(1년 이상)
안약의 경우 처방 받고 뜯어 사용했을 때 액체가 겉으로 변한 듯하게 보이지 않아도 폐기하는 것이 좋나요?
어느 정도 기간동안 사용하고, 어느기간 정도 사용했으면 남았더라도 폐기하는 것이 좋나요? 그렇게들 실천 하는가요?
3. 약국에서 구매한 화상연고, 병원에서 처방 받은 연고 등 유통기한이 지난 것은 효과가 미미한가요?
짰을 때 분리 된 형태가 아니고 처음과 같은 형태이더라도 유통기한이 지난 경우 약의 효과가 없기도, 사라진 상태일 수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