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의 성관계 벽간 소음으로 미치겠어요

새벽마다 친구를 데려와서 떠들고 노래부르고 음악을 틀어놓는데 벽이 우퍼 역할을 해서 울려서 더 크게 들려요.

그리고 가장 참기 힘든건 성관계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요.

잠 자다가 깬적이 셀수도 없을 정도입니다.

나쁜 사람은 아니라 친하게는 지내고 싶고 옆집이 기분 상하지 않게 주의를 주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참는게 답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찾아가서 주의 부탁할수밖에요

    옆집이라 오고가다 마주칠건데

    관리사무소나 경찰까지 부르기에는

    좀 그렇짆아요

    특히나 성관계중인데 민망스럽기도 하니

    찾아가서 이야기 나눠 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민간한 부분은 여성은 여성분 남성은 남성분께

    이야기 하시는게 별탈이 없을것 같거든요

    민감한 성관계 이야기는 조심 스럽기도하니

    딴로 이야기 낮을듯 해요

  • 윗층이 아니라서 층간 소음은 아니고 옆집에서 소음이 들린다면 참 난감하네요. 자주 보시거나 인사할 정도 사이라면 찾아가서 정중하게 말을 해도 되지만 그런 사이가 아니라면 아파트 관리실에 말을 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에도 소음으로 힘들어 하는 세대가 있으니 조용히 해달라고 메모를 붙여 놓으셔도 될듯 싶네요.  저희 집은 5층인데 6층 사람들이 시끄러워서 몇번 찾아갔는데도 안되서 관리실에 말해 방송까지 한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집 현관문에 스티커로 조용히 해달라고 붙여 논적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옆 집 소음의 민원은 직접적으로 해결하긴 보담도

    경비실 또는 관리사무소에 문의를 넣어 해결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새벽마다 이성과 성관계를 하면서 내는 소리로 인해서

    방해가 된다면 조심스럽게 관리실이 있다면

    관리실을 통해서 컴플레인을 전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심하면 곤란하니깐요.

  • 정말 .. 듣기만 해도 스트레스가 오네요 ㅠㅠ 저같으면 1차로 쪽지에 적어서 정중하게 붙여놓을거같아요 그래도 안되면 관리자분이나 부탁해서 말씀드린다면 최후로는 직접 대면으로 말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