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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신비한코코아
배우자를 볼때마다 너무 사랑스럽고 딸처럼 귀엽습니다.
사랑하면 자식처럼 느껴진다고 하는데 왜그런걸까요?!
콩깍지인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히히나는또니얌
꽤 자연스러운 감정같습니다.
애착이 깊어지면서 보호해주고 싶고, 사소한 행동들도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져서 딸 처럼 느껴지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배우자를 사랑할 때 느끼는 감정이 꼭 이성적인 끌림 하나로만 구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배우자를 많이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흔히 본인의 자식처럼 느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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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찹쌀떡
작성자분이 배우자분은 많이 사랑하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저도 연인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다고 생각될 때가 있는데 콩깍지라기보단 이 순간 너무도 사랑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가즈아크루즈
예, 배우자가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 사랑했기 때문에 결혼을 하신 것이고
그러다 보니깐 배우자가 정말 사랑스럽게
여겨지는 것 같습니다.
의로운뻐꾸기46
안녕하세요
이성과의 교류가 있을때는 상대방이 무한 어여쁘고 사랑스럽게 보일수밖에 없습니다.
오랫동안 그마음 변치 않도록 하세요
때론개방적인여행가
콩깍지 맞습니다
그만큼 사랑해서 내 눈에 너무나도 아름답고 좋아서 끊임없이 좋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감정들이 콩깍지가 벗겨진 이후에도 유지된다면 진짜 사랑이 되겠습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