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낳은것도 아닌데 왜 배우자가 사랑스러울까요?

배우자를 볼때마다 너무 사랑스럽고 딸처럼 귀엽습니다.

사랑하면 자식처럼 느껴진다고 하는데 왜그런걸까요?!

콩깍지인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꽤 자연스러운 감정같습니다. 

    애착이 깊어지면서 보호해주고 싶고, 사소한 행동들도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져서 딸 처럼 느껴지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배우자를 사랑할 때 느끼는 감정이 꼭 이성적인 끌림 하나로만 구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배우자를 많이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흔히 본인의 자식처럼 느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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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작성자분이 배우자분은 많이 사랑하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저도 연인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다고 생각될 때가 있는데 콩깍지라기보단 이 순간 너무도 사랑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 예, 배우자가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 사랑했기 때문에 결혼을 하신 것이고

    그러다 보니깐 배우자가 정말 사랑스럽게

    여겨지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성과의 교류가 있을때는 상대방이 무한 어여쁘고 사랑스럽게 보일수밖에 없습니다.

    오랫동안 그마음 변치 않도록 하세요

  • 콩깍지 맞습니다

    그만큼 사랑해서 내 눈에 너무나도 아름답고 좋아서 끊임없이 좋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감정들이 콩깍지가 벗겨진 이후에도 유지된다면 진짜 사랑이 되겠습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