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에약한가 봅니다. 이별하고 그 사람 생각을 안 하려고 하는데 생각나는 제 자신이 참...

마음을 정리하고 있고 정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때때로 헤어진 남친이 생각이 납니다.

사랑에 빠지는 것도 긴 시간이 걸리지만 헤어지고 있는 것도 긴 시간이 걸리네요.

좋은 사람이었는데 서로 성격 차이나 이견 차이로 헤어지게 되어 참 안타깝고 슬픕니다.

많이 받아들였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하면 빨리 잊을까요

바쁘게 살고 있는데도 쉽지 않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랑했던 사람과 헤어지는 것은 참 안타깝습니다. 헤어지는 이유가 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은 그래도 헤어지고 나면 정말 아쉽습니다. 좋은 것만 생각나고 아름다웠던 것만 생각나고,

    다시 만나고 싶지만은 만날 수는 없는 것이고 그래도 어찌합니까?

    잊을 건 잊어야지요. 쉽게 있는 방법은 일을 열심히 하거나 취미 생활에 빠지거나, 새로운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런 생활을 하거나 다른 사람을 만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잊혀져 갑니다. 물론 어쩔 때는 첫사랑 같으면 평생을 간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약이라했습니다 다 해결됩니다. 어차피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람은 깨끗이 잊어야 합니다.

    그래야 마음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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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람을 잊는다는게 쉽지 않아요..

    바쁘게 살아도 갑자기 몰아치는 공허함이 있어요..

    사랑은 새로운 사랑으로 잊힌다는 말이 진짜예요

    다른 새로운 만남을 하시길 바래요!

    아픔도 빨리 잊고 일상을 즐기세요^^

  • 빨리 잊어야 한다는 압박감을 내려 놓으세요

    억지로 누르면 더 떠오릅니다.

    자꾸 생각나면 그냥 좋은 추억이 많았지, 잠시 그 시절이 그리운 거구나 하고 그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고 스쳐 지나가게 해주세요.

    이별도 과정의 한부분입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희미해지는 긴 과정인거죠.

    나 자신이 진짜로 위로 받는 활동들을 해보세요

    좋아하는 운동이나 따뜻한 목욕 , 친구들과의 대화, 영화 관람등이 좋습니다.

  • 에구, 원래 착하고 정 많은 사람들이 이별하면 뇌가 눈치 없이 옛날 추억을 재생한다니까요

    바브게 살아도 문득 생각하는 건 아직 마음의 로딩이 덜 끝나서 그래요

    빨리 잊으려고 억지로 애쓰면 오히려 그 사람 생각만 더 나니까, 차라리

    '아직 슬프네' 인정하는 게 나아요

    성격 차이로 헤어졌다면 다시 만나도 똑같이 투닥거릴 운명이었으니

    똥차가고 벤츠 온다는 명언을 믿어봅시다!